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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0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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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방법인지 몰라도 가위 눌리면 엄지발가락을 구부려 볼려고 해봐요!!
저는 무의식중에 가장 의도적으로 힘을 줄 수 있는 부위가 거기더라고여..ㄷㄷㄷㄷㄷㄷ
사실..귀신 자체는 본 적도 없고 가위 자체가 무섭지도 많지만( 마비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서 그냥 냅둔 적도 있어여)
귀신 같은걸 패다가 관물대도 찌그러트려 봤지만여..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보니
자고 일어나서 피곤하긴 해도 막 못자고 그런건 자는 자세를 바꾸고 그러면 괜찮은거 같아여
막 가위 오기전의 느낌 같이 귀가 웅웅 거리는게 귀찮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