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때문에 병원에 상담 하는 것도 꺼리는 분들 많은데요 정 그게 껄끄럽다면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동을 해봐요 오유만 해도 헬스, 자전거, 애니, 장난감 등등 취미 생활을 즐기는 분들 많은데 특히 우울할 때는 운동이 좋은 거 같아요 헬스장이나 체육관 끊어서 몸 만들어 보면 자신감하고 자존감이 생기기 좋은데 자기애를 위해 자신에게 투자 해보세요. 아..스트레스 쌓인거 풀 때는 격투기 이런게 좋더라구요.
어차피 드실 때 뚜껑 열어서 드셔야 하는데 그새 곰팡이가 핀다거나 그러진 않아요 만드실 때 설탕을 아끼지 않고 1:1 수준으로 만들었다면 냉장보관하면 괜찮아요 다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사과청에 이물질이 안 들어가도록 숟가락이나 국자를 잘 씻고 물기도 닦아서 써야겠죠 ㅎㅎ 설탕을 섞어주라는 것은 쉽게 상하지 말라고 농도를 맞춰주는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설탕이 고루 녹도록 하는 것도 있고 숙성이 빨리 되라고 하는 것도 있어요 그냥 쟁여놓으면 언젠가는 녹긴 하겠지만 그렇게 녹이면 작성자가 원하는 수준의 속도로 숙성이 안되요 자주 까지는 아니고 그냥 생각날 때 설탕 가라앉은거 보고 저어주세요;; 그리고 그렇게 그냥 방치하면 설탕 농도가 윗부분이 낮아져서 부주의한 보관시에 곰팡이가 슬기도 하니까요 뚜껑 열어서 곰팡이 슬어버리는 것보다 그쪽 확률도 만만찮으니 잘 저어주시고 냉장보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