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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2013-11-11 15:26:17 0
고양이를 순식간에 재워보겠습니다 [새창]
2013/11/11 05:12:52
고양이 머리 아프겠다 ㅎㅎ;;;
1111 2013-11-11 14:24:33 2
조심스레 식당 이름 작명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새창]
2013/11/11 10:33:21
오리 명장
1110 2013-11-11 13:35:41 1
5000원짜리 세트 . JPG [새창]
2013/11/11 13:22:46
1 에구 죄송하다니요..;;;; 첫 사진만 없어도 딱 좋았을텐데..
1109 2013-11-11 13:29:37 0
[새창]
작성자는 위꼴 사진을 찍다 미디움 레어가 웰던이 되었다고 한다...
1108 2013-11-11 13:27:46 0
케이크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3/11/11 13:02:50
11 헐..대박이네요
1107 2013-11-11 13:23:45 0
5000원짜리 세트 . JPG [새창]
2013/11/11 13:22:46
아휴 배고프지만 이렇게 대놓고 광고 같은 글은 맛집게로 가셔야 할 거 같네요.
1106 2013-11-11 13:18:17 1
[새창]
중간에 리얼 붕어빵이네요 ㅎㅎ
1105 2013-11-11 05:37:41 0
온 가족이 벼룩시장 다녀왔습니다.. [새창]
2013/11/11 01:55:06

네~ 다음엔 들고 나갈까요!?!? 댓글 달려고 하니까..
옷 그따위로 입고 다닐꺼냐고...ㅠㅠ
1104 2013-11-11 05:18:50 0
[새창]

그날 잡은 소의 홍두깨살로 바로 양념해서 재우고 건조기로 말린 육포에요ㅎㅎ
이게 아니었으면 작성자의 위꼴을 감당할 수 없었겠죠...ㅎㄷㄷ!!!!
어머님하고 같이 만든 건데 아까워서 하나 먹는다는 게 맥주 먹으면서 4개나 먹어 버렸네요..;;
이제 안자면 내일 답이 없겠네요..아휴.. 시차 때문에 먼저 가요 굿밤굿밤 굿나잇!! ㅋㅋ
1103 2013-11-11 04:57:36 0
[새창]
대단한 위꼴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나는 소고기를 잘근잘근 씹으며 겨우 버틸 수 있었다..
- 내 위에서 꾸륵꾸륵하고 있을 고마운 나의 육포에게 깊고도 심심한 감사를 표하며..
1102 2013-11-11 04:21:10 0
묻히겠지...? [새창]
2013/11/11 04:16:43
캬캬캬 이런걸 보자마자 추천하는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아니지 캬캬캬!!!
1101 2013-11-11 04:01:20 0
빼빼로는 사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새창]
2013/11/11 03:23:59
영문학적 해석과 국문학적 해석의 대립이라 말하고 싶지만
나는 국문학에 뉴비이므로 아마도 더 압박하면 ㅈㅈ 치고 도망갈 예정... ㅋㅋㅋ
1100 2013-11-11 03:59:53 0
답답하다 [새창]
2013/11/11 02:56:47
어느 책에서 그러더라구요...
사람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보다 잘하는 일을 하는게 행복하다고..
둘이 일치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야 하나봐요.. 나는 어릴 때 내가 특출나게 뛰어난 줄 알았지만
머리가 굵어지고 커보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ㅎㅎ
1099 2013-11-11 03:54:24 0
빼빼로는 사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새창]
2013/11/11 03:23:59
이 문장은 주어를 파악할 수 없음을 명시한 작성자의 의도를 간파하고
접근해야 제목과 본문의 합일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1098 2013-11-11 03:40:23 0
빼빼로는 사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새창]
2013/11/11 03:23:59
주요 내용은 빼빼로 이니 주어가 생략되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본문 첫 문장까지 한글로는 정말 부족함 없는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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