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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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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2013-11-11 03:27:12 0
오늘은..! [새창]
2013/11/11 02:14:50
생일. 축하해요..!
1096 2013-11-11 03:20:37 0
답답하다 [새창]
2013/11/11 02:56:47
비틀어진 습관이 하루 이틀 그게 일년 이년이나 되었어요 군대에서 막 전역했던 나는 그렇지 않았었는데..
그때처럼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하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네요 윗분처럼..ㅎㅎ
겨우겨우 나태함을 쫒아냈더니 이제는 내가 그동안 쌓아놓은 업적에 괴로워하고 있네요.
1095 2013-11-11 03:06:10 0
답답하다 [새창]
2013/11/11 02:56:47
힘내요... 나만 그러고 지내는 줄 알았는데 아휴...
1094 2013-11-11 01:42:27 0
작년이맘때... [새창]
2013/11/11 01:02:03
어릴때 사달라고 졸라대던 종합선물상자세트 같네요 ㅋㅋ 애기가 2개월이라니 완전 뀨뀨꺄꺄 귀엽겠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한창 하루하루 얼굴 달라져서 누구 더 닮았는지 묘하게 헷갈리게 할 때네요 ㅋㅋ
1093 2013-11-11 01:21:15 10
제가 제일 잘찍은 음식사진 [새창]
2013/11/11 01:04:13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먹다가 모니터에 뿜었잖아요!!! 된장에 올려놓은 보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2 2013-11-11 01:13:56 0
가지고있는 재료로 만들요리 춪천좀요 ! [새창]
2013/11/11 01:10:09
또띠아 반죽은 모르겠고 팬에 오겹살하고 닭봉 구워서 드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계란이라도 넉넉하면 계란말이에 슬라이스햄에 양파 대파 송송 썰어 넣어서 찹찹 말아서 냠냠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1091 2013-11-11 01:09:04 0
다 쓴 기름으로 [새창]
2013/11/11 01:07:55
비누가 아니고 두부인가요..? ㅎㄷㄷ;;;;;
1090 2013-11-11 01:07:06 0
오유가 안생기는 이유를 알것같음 [새창]
2013/11/11 00:59:41
아휴 아까 편의점 다녀왔는데 뭔 장미꽃하고 초코과자가 마구마구 쌓여있더라구요
1089 2013-11-11 00:47:22 0
[새창]
막상 양꼬치에 상차이 뿌린 것도 잘 먹게 되었을 때가 되자
내 주변 사람들은 양고기 자체를 다들 못 먹어서 국내에서 한번도 못가본 양꼬치....ㅠ
1088 2013-11-10 20:14:06 3
제 앞에 서 계시던 남자분... [새창]
2013/11/10 18:01:21
모바일로 이거 본다고 폰 3번 재부팅함..ㅠㅠ
댓글 내리는 거 통 크게 500개씩 했으면 좋겠다
1087 2013-11-04 00:41:25 0
[새창]
액체형 핫팩은 하이포가 과냉각인 상태에서 똑딱이의 충격으로 고체로 돌아갈 때 포함하고 있던 열을 방출하는 원리입니다.
1086 2013-11-03 13:33:36 18
[새창]

토가시 요시히로입니다. 오래간만에 주간연재가 시작되어 눈깜짝할 사이에 제 1권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중략 , 이제부터 10권,20권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약한 소리 내지 않겠습니다.'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중단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헌터x헌터 1권 작가의 말-
1085 2013-11-03 05:18:59 2
무도게는... [새창]
2013/11/02 20:41:24
동고동락부터 돼랑이하고 메뚜기 좋아한 팬 입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무도보고 감격...ㅠㅠ 이런 글 쓰러 왔다가
아..여긴 오유구나 싶네요
솔직한 감성과 이성으로는 유희열이 대단하구나 싶네요.
왓츠 고잉온에서 부터 감동했던 R&B 그리고 소울의 영향에서 못 벗어났지만
누군가 뭐라해도 제가 듣기에는 유희열이 작곡한 곡은 시대를 아우르면서 교묘하게 표절을 피해간
추억을 회상하는 곡 같았아요 ㅋㅋㅋ 소프트하게 내 맘을 울렸지만 무도라서 가산점이 들어간 느낌..?
이번 무도 가요제를 보며 다음 가요제 가면 포텐 터질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걸 다 떠나서 유희열님이 작곡하신 곡은 정말 8년째 R&B만 파는 사람도 옛 R&B가 부흥하던 그때 그 지나간 날들이 생각났어요..
블랙스트릿이 뚜껑을 걷어찬 뉴잭스윙부터 드루힐...디안젤로와 맥스웰의 누가누가 더 끈끈한 네오소울인가 용호상박을 겨루던 그 나날들..
히밤...재능은 존재하는구나...라고 생각 했네요.
무도를 보며 들었던 내 마음 속에는 유희열 짱짱맨....ㅠㅠ
1084 2013-11-02 21:35:15 0
떡볶이집에서 떡볶이만 따로 못사요?? [새창]
2013/11/02 21:21:58
그런데도 있어요..!?;;
1083 2013-11-02 21:17:04 2
[19]무엇을 상상하던 그것은 당신의 자유.. [새창]
2013/11/02 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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