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어진 습관이 하루 이틀 그게 일년 이년이나 되었어요 군대에서 막 전역했던 나는 그렇지 않았었는데.. 그때처럼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하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네요 윗분처럼..ㅎㅎ 겨우겨우 나태함을 쫒아냈더니 이제는 내가 그동안 쌓아놓은 업적에 괴로워하고 있네요.
토가시 요시히로입니다. 오래간만에 주간연재가 시작되어 눈깜짝할 사이에 제 1권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중략 , 이제부터 10권,20권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약한 소리 내지 않겠습니다.'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중단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헌터x헌터 1권 작가의 말-
동고동락부터 돼랑이하고 메뚜기 좋아한 팬 입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무도보고 감격...ㅠㅠ 이런 글 쓰러 왔다가 아..여긴 오유구나 싶네요 솔직한 감성과 이성으로는 유희열이 대단하구나 싶네요. 왓츠 고잉온에서 부터 감동했던 R&B 그리고 소울의 영향에서 못 벗어났지만 누군가 뭐라해도 제가 듣기에는 유희열이 작곡한 곡은 시대를 아우르면서 교묘하게 표절을 피해간 추억을 회상하는 곡 같았아요 ㅋㅋㅋ 소프트하게 내 맘을 울렸지만 무도라서 가산점이 들어간 느낌..? 이번 무도 가요제를 보며 다음 가요제 가면 포텐 터질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걸 다 떠나서 유희열님이 작곡하신 곡은 정말 8년째 R&B만 파는 사람도 옛 R&B가 부흥하던 그때 그 지나간 날들이 생각났어요.. 블랙스트릿이 뚜껑을 걷어찬 뉴잭스윙부터 드루힐...디안젤로와 맥스웰의 누가누가 더 끈끈한 네오소울인가 용호상박을 겨루던 그 나날들.. 히밤...재능은 존재하는구나...라고 생각 했네요. 무도를 보며 들었던 내 마음 속에는 유희열 짱짱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