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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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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4 2020-05-24 04:19: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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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봉사활동 하니까 제가 자주 갔던 곳은 소방서였는데. 가서 소방서 바닥 쓸고 거울 닦고 소방서 아죠씨들이 주는 쥬스 좀 빨고 뒹굴거리다가 왓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소방관 아죠씨였으면 개 귀찮았을거 같음.
중딩들 봉사활도 하러왔다고는 하는데 뭐 일을 똑띠하는 것도 아니고. 솔까 애들이 청소 해봤자 얼마나 깔끔히 하겠습니까 ㅋㅋㅋ
12983 2020-05-24 04:15: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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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쟤 일 설렁 설렁하고 짱박혀있어요! 에서 쟤를 담당하고 잇습니다.
도무지 자원봉사에 의욕이 안난다고 해야하나.

저와 정 반대로 즈이 아부지는 봉사활동 만랩이심. 헌혈도 은장 금장 다 있고.
군생활 36년인가? 채우고 정퇴하시고 뭔 봉사하신다고 몸 불편한 어르신들 있는데 들어가시더니 거기로 재취업 하셨음.
월급? 코딱지만함. 스트레스 레벨 매우 높고 쉬는 날 매우 적음.
연금도 나오는데 그런 걸 왜 하냐고 걍 쉬시라고 했는데 본인이 좋다고 하시니 그럼 하세요. 라고는 하는데 도무지 이해는 안 갑니다.
보람이 있다고 하니까.. 음..
12982 2020-05-24 04:1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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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이시군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님 이제부터 저랑 1일임.
12981 2020-05-24 04:09: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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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급식 시절에 몇번은 시간 덜 채우고 걍 쨌던 것 같긴 함.. 왜냐면 그렇게 많이 봉사활동을 한 기억은 없음..
12980 2020-05-24 04:07:47 0
[새창]
저 대학 졸업 이후 봉사활동 안 합니다ㅋㅋㅋㅋ 그렇게 착한 성격이 못댐 ㅋㅋㅋ (단호)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건데 감사하다. 와줘서 고맙다 이런 소리 듣는게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할까..
저는 교회도 안다니고 뭐.. 사실 기부도 사람한테 기부는 아니고 유기동물 기부임.. 예전에 참전용사 기부 몇번 하고..
가게 일하다보면 초콜렛 프레첼 구매하면 집안 어려운 아이들 캠프 보내주고 그러는 로컬 프로그램 있음. 그거 기부 몇번 하고.
사람 직접 대하는 건 절대 못할 거 같슴다.
12979 2020-05-24 04:00:33 0
여사친 두 놈이 나에게 스킨십 정말 해본 적 없냐 되물었다 [새창]
2020/05/24 03:36:52
저어런 개소리를 당당히 하는 친구 두놈의 조동아리에 령도자의 주체의 핵미사일,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먹여주시라요!
12978 2020-05-24 02:49:37 57
70년전의 한국어 [새창]
2020/05/23 21:55:01
글쓰는데 한자 없앤게 신의 한수인 거 같다. 하나도 못 읽겠음.
한문으로 된 단어를 전부 한문으로 쓴것도 아니고 도대체 기준이 뭐였는지도 모르겠음.
12977 2020-05-24 01:11:13 0
No랑 know의 차이를 모르겠다.... [새창]
2020/05/23 20:21:16
정상입니다. 왜냐면 발음이 같기 때문이지요.
12976 2020-05-24 01:07:30 1
담배 살라는데 신분증 민증바께 안받는대요 [새창]
2020/05/23 22:19:54
왜냐면 사실 사진이 부착된 국가공인 신분증만 받는게 법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주민긍록증. 운전면허. 여권이 있겠습니다.
학생증이니 사원등 등은 사실 불법임.
12975 2020-05-24 01:05:57 0
악플의 무서움 (Feat. 웹툰) [새창]
2020/05/24 00:28:50
라고 쓰고 아래 자게글들을 보니 이 이야기가 아니라 원조 익플러들 이야기구나.
잡소리력 +1하고 갑니다.
12974 2020-05-24 01:04:07 0
악플의 무서움 (Feat. 웹툰) [새창]
2020/05/24 00:28:50
실력폄하는 독자로서 할 수 있다고 봄...
중요한건 말투인듯요.
인체 관찰이 부족한게 보입니다. 대갈치기 줄여주세요. 와 골반병신이냐와 대가리로 때우냐 는 같은 뜻이지만 뉘앙스는 다름 ㅋㅋㅋ

불안 한 것.
누구라 특정하진 않겠는데 기성 작가 및 팬들이 아마추어 작가한테 표절아니냐며 역여서 묻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음. 아무래도 팬덤 사이즈가 다르니까 별테러와 악플로 묻어버리는.. 다른 작가님 작품은 가아끔 댓글에 언급만 되어도 불안해짐.
12973 2020-05-23 17:18:27 0
병원간결과 대상포진이라기엔 패턴이 안맞으니 [새창]
2020/05/23 17:14:20
가라앉길 바랍니다!! 그래도 병원 빨리 찾아가셔서 편안..
12972 2020-05-23 15:23:28 0
라면 나눔ㅡ [새창]
2020/05/23 15:18:40
나눔은 뭐다!!??
12971 2020-05-23 14:52:44 0
바퀴 들어오는 구멍 찾음,,, [새창]
2020/05/23 14:48:00
어렸을때 고모집에서 사촌들이랑 자다가 깨서 책상 아래가 그냥 눈에 들어왔는데.
거기에서 쉬고 있던 손가락만한 바퀴랑 눈 마주침.
그대로 기절함.
12970 2020-05-23 14:47:05 0
늦은 점심으로 즉석밥+젓갈vs냉동실 김치볶음밥 [새창]
2020/05/23 14:36:39
뇌가 음란하시군여. 반성하세여. 찰싹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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