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초딩일 때 엄빠를 들들 볶아서 흑돌이라는 미니 푸들을 샾에서 데려왔었음. 그때는 유기견센타 그런거 없었음. 어쨋든 결론은 데려오고 이틀 째부터 파보장염 생겨서 매일 동물병원 가다가 일주일도 못 되서 하늘나라 감 ㅠ 울고불고 난리 폈었는데 엄빠가 다시 강아지를 데려오진 않으셨음.. 가끔 보면 개1새끼들이 개를 파는 경우가 있음.. 동물법이 좀 빡빡해졌음 좋겠음.
큰 돼지는... 원래 장난감 갖고 잘 놀았는데. 작은 돼지한테 서열이 밀리면서 삑삑이 소리내면 뺏김 ㅠㅠ.. 큰 돼지가 신상 장난감에만 관심을 보이는데 작은 돼지한테 들킬까봐 장난감 몰래 가져가서 구석에서 조용히 씹어죽입니다. 진짜 조용히 삑삑이는 안건드리고 씹어서 솜 내장 파티 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