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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0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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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프랑켄슈타인이 1800년대에 지어진 걸 생각해보면 이걸 직접 실험하는데 100년이 넘게 걸렸다는 건데..
개가 다른 개 몸에 붙어있는 모양만을 봤을 때는 아 그켬. 이었는데 이게 장기 이식의 시초였다니! 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아! 하네요..
특히 새끼를 어미 목에 연결 했던 것도 이유가 있어 보임..
제 생각에 저 때는 이식 거부 반응을 몰랐을테니.. (면역학이 이 이후 맞죠?) 왜 자꾸 실험물이 죽는거지? 뭔지있다. 라고 생각했으니 저런 실험을 했을거 같음.
저 의사가 이게 인류의 바디 연결을 위한 예비 연습이다. 까지는 생각 했을지 아니면 정말 단순히 다른 생명에 신체 접합하고 생존 가능일까 라는 호기심에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후대에 영향을 준건 확실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