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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9 2020-05-14 10:05:41 8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12488 2020-05-14 10:05:05 12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세라믹이랑 금속.
쟤네들 문화의 도공들이 따로 있었죠 ㅇㅇ
중국 스타일이 인기였다는 뜻일 뿐이지 유럽의 그릇이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ㅋㅋ
12487 2020-05-14 09:02: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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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저런 부분들이 가난의 냄새였던 이유는 그런 사소한 걸 볼 여유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금전적으로든 시간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12486 2020-05-14 08:28: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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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역시 죠지 와싱턴 할배 배우신 분이시라서 그런지 명언이시네요.
저는 펜실베이아 주민 당연히 벤자민 프랭클린 할배가 더 좋습니다. 100 딸라 지폐 존명.
12485 2020-05-14 08:00:20 10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추가로 도공들 납치해서 털어간 놈들 개 나쁜놈들 맞음.
12484 2020-05-14 07:56: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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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자게이의 미모다. (당당)
12483 2020-05-14 07:52:30 13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1 개인적으로 이런 말뉘앙스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중국이 빵쯔는 약소국이라 많은 빵쯔 문화가 중국에서 건너간거다 라고 주장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팩트가 맞느냐? 일부 맞음. 아시아에서 중국이 잘나갔던 것도 사실이고 한. 일이 중국의 의복부터 여러 문화를 받아들인 것도 사실임.
반대의 경우도 있었지만.
옛날엔 중국제 = 고오급 제품 이기도 했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중국 문화를 받아들여서 한국의 문화로 발전시킨것도 사실임.
중국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한국의 문화를 중국의 것이니 격하해도 되는 걸까? 아니.
일본 역시 한국의 도기공들을 납치한 건 사실인데 이를 일본 문화로 발전시키고 일본에서 서양으로 수출한 것도 사실임.
그 시절에 조선도 있었는데 왜 조서니즘이 아닌 자포니즘이 발전했느냐?
그야 저도 모르죠. 대략 조선에서 쇄국정책할 때랑도 맛물리는 거 같고 대충 서양인들 눈에 자포니즘의 더 강력 했나보지..
그게 김구 선생님 말씀처럼 문화의 힘 아니겠습니까.
저도 토종 한국인이기에 일본은 일단 이겨야 하고 씹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팩트만 까도 충분 함.
그리고 애초에 사람이 있는데 문화가 없다는 주장은 말이 안 댐..
12482 2020-05-14 06:57:10 1
[익명]정장입는 직장이 아닌 분들은 평소에 어떻게 입으시나요? [새창]
2020/05/14 06:45:22
어느 직종이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그 글 생각나네 사장님이 하와이언 셔츠 입고 출근했다는 글 ㅋㅋㅋㅋ
12481 2020-05-14 06:50:23 1
손이 달달 떨리는 지름을 했읍니다!! memo 향수~~~ [새창]
2020/05/13 22:49:15
오 저 이거 첨 봣어요.
미국인데 니먼 마커스에 입점 되어있는거보니 니치 향수네..
가격이 크리드 급인데.. 그냥은 절대 못 살 것 같고 백화점 다시 여는 대로 함 가서 시향해봐야 할둡요.
두근두근..
12480 2020-05-14 05:44:17 2
[새창]
제가 성격 자체가 아가리 파이터라 할 말 다 안 하면 병 나는 스타일이라 아부지가 가끔 말리심..
성격 죽이라고.
제가 제 성격을 관찰해 보기에 자존감보다 자존심이 쎄서 그런거 같음.
뭔가 설명하기 이상한데. 팩트로 날 조지는 건 기분이 상하지 않는데 가끔 심리적인 부분을 건들 때 확 돌 때가 있음.
기생충을 친구랑 봤는데 제 친구놈은 마지막에 왜 송강호가 박사장을 칼로 찔러 죽인건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저는 제가 송강호였어도 박사장을 죽였을 거 같음. 이해 감.
어ㅓㅓ 이래하면 스포충 되는건가?
12479 2020-05-14 05:17:42 0
패션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지금 입고 있는 옷 [새창]
2020/05/14 01:59:34
킁카킁카...
12478 2020-05-14 05:16: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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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정말 좋은 생존 수단임요.
건강도 돈으로 살 수 있어.
님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 저도 많이 벌라니까. (현재 코로나 때문에 백수임)
12477 2020-05-14 05:11:18 3
[새창]
동대문에서의 경험도 풀어봄.
서울 살 때 부모님이 서울로 집들이 오셔서 동대문 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하셔서 모시고 간 적이 있음.
울 엄니는 아직도 명품 같은 거 모르시고 꾸미는거 모르심.
엄니가 동대문 지하상가에 지갑 하나를 만지작 거리면서 구경하시는데 주인이 나와서 그거 비싸요. 라고 함.
조금 떨어진데에서 통화 중이었는데 순간 어렸을 때의 기억이 나면서 꼭지가 돌더라.
지갑 휙 내던지고 이런데에 있는거 다 짭 싸구려야 뭐 이런 걸 봐. 하고 주인 쓱 보고 엄니 끌고 옴..
저는 엄니랑 하나도 안 닮았음. 존나쎄에 인상도 더럽고 화려한 스타일임..
주인장 내가 동행인줄 몰랐던지 당황해 하는거 보니 개꼬시면서 매우 울컥함..
시발 그거 생긴 게 뭐라고.
12476 2020-05-14 04:15:10 0
닌텐도 라이트 쓰시는분 무료나눔 [새창]
2020/05/13 18:59:41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추천 드렸던 사람으로서 뭔가 안타까우면서 대인배 나눔에 띠용 하고 갑니다.
이거 진짜 손 편해요.
나눔 받으시는 분은 대박이신거임. 후달달달..
12475 2020-05-14 04:07:35 13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그리고 17~19세기에 자포니즘 (일본식) 이라고 유럽에 일었던 오리엔탈리즘의 흐름이 있습니다.
이건 대략 회화. 복식 쪽에 인기가 많았던 건데.
가장 유명한 걸로 빈센트 반 고흐. 마네 등이 있음.
일본 파도 그림. 춘화 하면 다들 떠올리는 우키요에 스타일이 혼합되어있음..
꾸준히 패션쪽에서도 인기 있는 부류입니다. 지금도 인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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