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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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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4 2020-05-13 05:46:56 1
결국 포기하고 모닝커피 타벌임 희희 [새창]
2020/05/13 05:32:48
저런. 성실함 -10.
커피 두 잔 더 드세요.
12443 2020-05-13 05:40:50 1
결국 포기하고 모닝커피 타벌임 희희 [새창]
2020/05/13 05:32:48
어! 그러고 보니 오늘 빈 속에 커피+코코넛 오일 조합이면 속이 쓰릴까 쓰리지 않을까 실험 해보기로 했는데 깜빡해벌임!
아ㅏㅏ.. 내일 해보는 걸로.
그나저나 이 시간에 일어나시다니 바른 생활 어른이 이시군요.
성실함 +1 드립니다. 차칭!
12442 2020-05-13 05:29:47 0
[새창]
아 이것도 물어봤었구나..
Q 손님들은 다 게이냐?
A 아니. 게이 이성애자 반반이다. (이거 은근 충격적이었음. 그냥 재미로 / 호기심에 동성 매춘을 할 수 있나?)
12441 2020-05-13 04:58:05 0
엌ㅋㅋㅋㅋㅋ It 페니와이즈 피규어도 나왔넼ㅋㅋㅋㅋ [새창]
2020/05/13 03:04:18
사진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1. it - 페니와이즈
2. 13일의 금요일 - 제이슨
3. 이블 데드 - 애쉬 윌리암스.

마지막 사진 왼쪽부터
처키 - 애쉬 - 처키의 신부 - 헬레이저 - 제이슨 - 가위손 - 프레디 크루거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40 2020-05-13 04:42:13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쓰면서 그때 일 떠올리다 보닠ㅋㅋ 이 잡것 이름 생각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C로 시작함. 아직도 영업 뛰고 있을까. 영업 이름은 다른 거 쓸려나?
이태원에 키 큰 게이 남창을 보시면 제보 좀. 얘가 아직 살아있나 한국 살고 있나가 급 궁금해졌음.
12439 2020-05-13 04:35:50 0
[새창]
후후 저는 제가 여잔지 남잔지 밝힌 없음. 아마도.

그런데 저도 그쪽 세계가 궁금해서 물어 본 게 있는데.
Q. 남자랑 자면 너 양성애자가 아니냐? 왜 너는 네가 이성애자라고 생각하냐?
A. 아니. 난 여자가 좋아. 남자랑은 자는 것만 좋아.

Q. 손님들은 남자가 많냐 여자가 많냐?
A. 압도적으로 남자.

Q. 한국인이 많냐 외국인이 많냐?
A. 압도적으로 한국인.

Q. 외모가 취향 아닌 사람 지정 들어오면 어쩌냐? 힘들지 않을까?
A. 섹스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돈 받으니까 손님 외모는 상관 없어.

라던게 기억나는 군요. 물론 지금도 이해는 가지 않지만 아 넌 그렇게 사는 구나. 그렇게 살렴. 이라고 생각합니다.
12438 2020-05-13 04:26:30 0
[새창]
아마 제가 지인이 아닌 친구였으면 저런 사진을 보내지 않았을 겁니다.
저건 정말 제가 영업할 수 있는 지인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보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2437 2020-05-13 03:24:23 0
이거 아는 사람 있슴매? [새창]
2020/05/13 01:01:22
이거 미국에도 팝니다! 극호!
뭐야. 입맛이 아재스럽다고? 부릅?
12436 2020-05-13 03:20:03 0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르셨다면 어떻게 하실래요? [새창]
2020/05/12 23:59:59
자게에 몇 번 언급 하신 걸 봐서 제 생각 적어봄.
1. 쓴이님은 그 이야기를 털어놓고 양심의 가책을 내려놓고 싶어하는 거 같음.
2. 그럴 수도 있지. 이제 잘하면 되요. 라는 이야기가 듣고 싶으실수도.
3. 하지만 그건 우리가 님이 누군지 모르며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입니다.
4. 저라면 죄값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이미 받았다면 감추고 삽니다.
5. 온라인이 아니라 현실 라이프라면 더더욱.
6. 도의적인 문제가 아니라 불법적인 문제라면 더더더욱.
7. 정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저라면 100프로 익명인 고게로 감. 물론 시간이 적당히 흘러서 아무도 이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할 때쯤..
12435 2020-05-13 03:08:02 6
“이태원 클럽 방문자 추적” 엄포에 선별진료소 북새통 [새창]
2020/05/11 22:56:41
이 시국에 기어나와서 클럽 간게 쟤들 잘못 100프로 맞는데 이미 일어진 일에 과거 일 꺼내봤자 뭐하냐는 거죠.
이미 확진자는 나왔고 거기에서 어떻게 해결을 하고 이렇게 해도 나오지 않는 놈들을 어떻게 조질까를 고민하는게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백날 그때 클럽 안갔으면. 왜 클럽을 가서 이사단을 이야기 해봤자 바뀌는 건 아무 것도 없음.
자진해서 나와서 검사 받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방법 맞음.
12434 2020-05-12 16:07:36 2
[새창]
1. 게시판 미아.
2. 오유에서는 닉 언급 금지.
12433 2020-05-12 16:06:38 0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돈빌린적 있는데 [새창]
2020/05/12 15:40:07
그럴땐 경찰서로.. ㅜ
저도 돈 없어서 택시타고 집에 가서 돈 드린 적은 있네요..
12432 2020-05-12 16:00:31 0
코코넛 오일이 한때 유행했었지요 [새창]
2020/05/12 15:43:37
욜라뽕따이? 태국음식엔 코코넛 오일이 국룰입니다만?
코코넛 빠지면 깊은 맛이 안남.
계란 후라이에도 잘쓰고 먹고 바르고 저는 좋아합니다 ㅋㅋ
(1.6리터짜리 코코넛 통을 끌어안으며)
12431 2020-05-12 15:50:32 0
고토부키야제 루덴 피규어가 도착하였습니다. [새창]
2020/05/12 15:48:29
메탈기어 렉스의 공포가 다시 떠오르는데.
일단 닫음. 무조건 닫음.
12430 2020-05-12 15:49:26 0
고토부키야제 루덴 피규어가 도착하였습니다. [새창]
2020/05/12 15:48:29

리뷰는 없다.
왜냐면 피규어가 이 꼴이기 때문이지.
조용히 일단 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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