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안 건데. 어떤 쌉새끼가 제 차 조수석 쪽 문콕인지 카트 같은 걸로 박은 건지 찍어 놓고 텼음. 평소에 밤퇴근이고 딱히 차 둘러보고 타는 성격이 아니라 그걸 어제 알았음. 빨간색 페인트가 묻어잇는 걸 보니 개빡치는데 컴파운드로 문대도 안없어질거 같은 게 매우매우 기분이 더럽군요. 부들부들부들..
아마따 그리고 플스는 올해 12월에 플스5나올거라 플스4 가격 훅 떨어질거입니다. 중고로도 상당히 저렴하기도 하고. 플스5 사실 계획이시면 플스5에서도 플스4게임 돌아간다고 소니가 그랬음. 저는 게임은 거의 플스로 하고 컴으로는 거의 안해서 비교 불가이긴한데 스팀에서 프리오더 지금 받고 있는 중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