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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9 2020-02-19 13:06:24 0
오늘도 애게인들을 위한 고민상담 도와드립니다 [새창]
2020/02/19 08:50:46
엄빠동생이 어제 괌을 떴고 저는 내일 뜨는데...
빙구같은 동생놈이 아무래도 괌 덕질천국에서 강철의 연금술사 담요를 샀었어야 했다며 통곡하며 제발 사서 보내달라고 해서 다시 갑니다.
괌 -> 미국 -> 한국이라니 매우 빡치는데 저는 대인배니까 소원 들어 줌.
괌 덕질천국을 갈 마지막 기회. 건승을 빌어주십시오.
10088 2020-02-18 23:35:37 0
생존신고 [새창]
2020/02/18 22:46:13
그럼 지르고 기획하면 안되나여?
10087 2020-02-18 23:15:24 0
생존신고 [새창]
2020/02/18 22:46:13
그럼 지금 당장 계획하고 지르면 되는건가요?
10085 2020-02-18 22:55:13 0
유머X) 목화맞나요? 꽃다발샀는데 [새창]
2020/02/18 22:30:43

네개짜리 ㅇㅇ
검색해서 함 직접 비교해보세여.
줄기 밪침대 등.
10084 2020-02-18 22:53:03 1
유머X) 목화맞나요? 꽃다발샀는데 [새창]
2020/02/18 22:30:43

솜 갈라진거능 4개 짜리도 5개짜리도 잇는 것 같긴한데 꽃밭침대 모양도 님 사진이랑은 다른듯요.
10083 2020-02-18 22:49:17 2
유머X) 목화맞나요? 꽃다발샀는데 [새창]
2020/02/18 22:30:43

본문에 목화솜은 이미 정제가 되어있는 느낌이군욬ㅋㅋ
신농법이라도 개발한걸까..
10082 2020-02-18 21:56:55 5
기생충이 영어가 아니라 빡친 관객 [새창]
2020/02/18 03:03:04
1원댓글러임. 저는 곧 미국 10년차 맞음요.
위에 적었다 시피 미국이 50개의 나라나 마찬가지라 제 말이 무조건 맞다고는 못하겠는데 제 경험으로는 그럼..
10081 2020-02-18 21:11:17 0
어디론가 여행가면... 아.. 귀찮아 [새창]
2020/02/18 20:20:27
여행은 원래 가서 아무 것도 안하고 먹고 놀고 마시는게 최고입니다
10080 2020-02-18 20:18:07 0
귀멸 오타쿠님들 이거 가능?? [새창]
2020/02/18 10:15:46
목도리에 택 하나 붙여놓고 가격 5배로 뻥튀기하는 사기꾼 마인드보소!!
저는 목도리를 못하는 체질이니 걍 안삼 진짜임.
10079 2020-02-18 16:51:37 24
[펌글&개작] 환장의 티키타카, 탈룰라 모음 [새창]
2020/02/18 11:20:43
아 그거 생각나네요.
해외 살아서 한국에 대략 2년에 한 번씩 들어가는데.
저 한국 들어왔다고 엄마가 사무실에 온 사기꾼 새1끼가 "재료비만 받고 파는 수제에요." 말에 속아서 중국제 부엉이 열쇄고리를 무려 25000원이나 주고 사다 줌.
아 이런거 사지 말라고 투덜거리면서 한국 돌아다니는 내내 가방에 매달고 다녔는뎈ㅋㅋㅋㅋ 제 친구놈잌ㅋㅋㅋ
핵구리다고 놀림.
정색하면서 엄마가 사준건데? 했더니 동공 지진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내가봐도 구려. 라고 넘어가고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밥 얻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8 2020-02-18 16:29:14 15
기생충이 영어가 아니라 빡친 관객 [새창]
2020/02/18 03:03:04
그렇게 무식한 미국인들이 많은데 세계 100위 대학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걍 단순히 구글질만 해도 정답은 나오니 퍼오지 않는데 미국이 한국보다 똑똑하다는 소리 하는 것 아니고 미국이 엘리트가 이끌어 나가는 나라인것도 맞습니다.
미국은 남한 땅떵이의 100배이고 인구는 세계 3위인데다가 각 주는 걍 다른나라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고 소득차이나 교육차이 심지어 최저임금도 다릅니다.
내 나라가 좋은 소리 듣는게 당연히 기분 좋은 것은 사실인데 남 나라 까내려서 기분 좋을 필요가 있나?
기생충은 잘 만들어진 영화이고 자막을 극복 못한 저 양반은 그 감상 기회를 놓친 것 뿐 저 리뷰 하나로 남 나라 까내리기 하는건 노의미라는 뜻입니다. 리뷰 하나로 남 나라 까내리는 게 오버지.
10077 2020-02-18 15:25:18 0
잡담 또 잡담... [새창]
2020/02/17 20:07:32
'미수' 키류 세츠나 -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토드 하버콘
코요우 대학 그룹 대표. 주인공 오우마의 아치 에너미격 캐릭터다. 오우마에게 극도로 집착하는 게이+얀데레. 허리까지 내려오도록 생머리를 길게 기른 퇴폐적인 인상의 남자로, 미수(美獸)라는 별명처럼 미녀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외모와 흉악한 야성과 광기를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등장 초기부터 스승, 타이라 겐잔을 격살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용하는 무술은 코에이류(狐影流, 호영류)로 400년의 장구한 역사를 가졌으나 2차 세계대전 중 대부분의 수련자와 기술을 상실하여, 현재는 사용할 만한 기술이 단 2개밖에 전해지지 않을 만큼 철저하게 몰락했다.[23] 다만 이 남은 기술들만큼은 대단히 강력하고 실전적이다. 이것들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는 비전 보법인 '마타타키'고, 다른 하나는 타격기인 '나찰장'이다. 마타타키는 상대가 눈을 감는 간격을 파악하여 상대가 보지 못한 동안 움직이는 이동법이고, 나찰장은 코크 스크류 블로처럼 관절을 회전시키면서 적을 타격하는 기술이다. 겐사이와의 시합에서 마타타키의 원리를 간파당하자 발로 나찰장을 출수해 고속 이동을 하는 기술을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등 무예에 대한 센스는 스승인 타이라 겐잔을 능가한다고 쿠로키가 인정할 정도였다. 이외에도 오우마와 같은 니코류의 기술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강마'라는 오우마의 가불(빙신)과 유사한 버프 기술도 가지고 있다. 가불이 심장을 펌핑시켜 육체 능력을 증가시킨다면, 강마는 뇌의 능력을 증가시켜 예측능력을 극대화한다. 후유증은 가불보다 더욱 심한 편이다.
오우마에게 극도로 집착하는 이유는, 원래 무법지대인 '안 쪽'에서 갱들의 손에 최후를 맞을 뻔한 그를 소년 시절의 오우마가 구해줬기 떄문. 물론 의도적으로 구해준 건 아니고 단순히 본인 구역을 침범한 놈들을 쳐죽인 것에 불과했지만, 그의 압도적 폭력성에 반해 그를 신으로 여기게 된다. 허나 니코와 만나면서 오우마도 사람 꼴을 갖추기 시작했고, 키류는 폭력성을 잃어가는 오우마를 망가졌다고 여긴다. 이에 남창으로써 권력가를 홀리고, 여러 무술가들의 제자로도 들어가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니코를 쳐죽이고 오우마를 예전에 모습으로 돌리겠다는 게 키류의 목적. 결국 토키타 니코의 연전을 유도해 그를 소모시킨 끝에 자신의 스승 타이라 겐잔이 니코를 죽이게 한다. 오우마는 이 때의 기억을 온전히 가지고 있지 못했지만 스승의 복수를 위해 권원시합에 출전하면서 작품이 시작된다. 코우요 대학 그룹의 대표 자리를 힘으로 강탈해 권원대회에 출전하고, 1회전 상대인 니카이도 렌은 호영류의 기술만으로 가볍게 압도하지만, 2차전에서는 먼치킨 쿠로키 겐사이를 만나서 참패. 호영류의 스승이었던 타이라 겐잔은 사실 쿠로키의 친구였고, 키류가 스승 살해범인 것을 알고 있던 쿠로키에게 자비 없는[24] 일격을 맞아 사망... 한 것으로 보였으나, 사실 마지막 순간에도 기술을 써서 간신히 살아있었다. 이 떄 밝혀진 사실로는 키류 역시 니코류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이후 오우마를 만나 개인적으로 결투를 벌여 패한다. 이때 자신을 죽이라고 했지만 오우마는 그런 그를 남겨두고 떠난다. 이 때 강신의 부작용으로 맛이 간 상태였다는게 밝혀지며[25] 오우마가 말 그대로 두들겨 패며 해당 증상을 치료해서 2부 이후에는 포지션이 다소 바뀔 수도 있다.[26] 타고난 본성은 나쁘지 않았던 듯 하나 자라온 환경과 오우마에 대한 집착등으로 이미 뒤틀릴 대로 뒤틀린 인격에 인생도 엇나갈 대로 엇나갔다. 강신의 부작용이 작용한 부위가 뇌인데 뇌는 복구 불가능이다. 암울한 미래가 예정된 인물이다.

호오................ 망가진다는 거지... 큭큭.... 변태력이 상승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10076 2020-02-18 15:20:13 0
귀멸 오타쿠님들 이거 가능?? [새창]
2020/02/18 10:15:46
크 저기 파는 게 여기 괌 덕후천국에서 파는 거랑 비슷한게 많네여.
손수건은 비슷한 가격인데 동전지갑 가격이 거의 2배 차이네 부들부들......... 미국에 있었으면 안샀을텐데.. 아쉬우니 사감.
10075 2020-02-18 15:00:04 19
기생충이 영어가 아니라 빡친 관객 [새창]
2020/02/18 03:03:04
예전에도 잡소리 하면서 잠깐 적었던거지만 재탕해서 잡소리를 해보자면.

1. 저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자국 (미국) 까내리기 + 한국뽕 조합으로 돈 버는 느낌 나서 올리버샘 호감도 훅 떨어졌음.
조모씨가 일본에서 한국 까내리기 + 일뽕조합으로 한국에서 욕먹었던거랑 비슷함.

2. 미국인이 ㅇㅇ이 어디있을까요나 자막읽기 싫어하는건 무식해서라기보다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란 이유가 더큼.
우리가 인정하든 말든 세계 공용어는 영어이고 경제대국 1위는 미국임. 미국인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알 필요가 없음.
그 와중에 기생충이 봉감독님의 말씀대로 1인치 자막의 영역을 깬 것 자체가 정말 의미 있는 것이지 그걸로 미국을 까내리기 하는 건 뭔가 잘못된 애국주의로 보입니다 제게는.
본문에 저 양반은 그 1인치 자막의 영역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좋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놓친 거 뿐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그냥 과대망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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