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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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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산타페 : 대략 10년전에 같은 호텔 비슷한 위치 방이었는데. 그때 기억에 비하면 지금 좀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군요.
어차피 밖에 돌아다닐거 생각해서 저렴한데 온거긴한데 낡은건 상관 안하는데 좀 지저분함 (불만)
청소 좀 제대로 해줬으면 -_-
경치는 매우 좋음.
엄니는 저보다 불평불만 레벨이 10배는 높기 때문에.
왜 미국은 바닥이 카펫이냐. 먼지 있는 거 같아서 찝찝하다.
왜 침대에 요가 없고 쉬트냐. 이불 깔고 옷 덮고 주무심.
아침 식사는 패스 하시고 늦잠자기를 선택하심.
등등 한국인 아줌마 종특의 자질구래한 불만을 하심. 항상 그러시니 그런가 보다 핳핳 하며 넘어갑니다.
일단 이렇게 생존 신고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