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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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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9 2020-02-14 22:37:03 0
괌에서 생존 인증. 덕질 천국 다녀옴 [새창]
2020/02/14 21:50:18
물이 너무 좋습니다.
아부지 감탄하며 물고기 구경 ㅋㅋㅋ
남은 일정 마저 파워 관광하겟습니다.
10058 2020-02-14 22:03:25 0
괌에서 생존 인증. 덕질 천국 다녀옴 [새창]
2020/02/14 21:50:18
아 맞다 잠수함도 타고옴.
예전에 미 해군에서 쓰던 잠수함을 개조한건데 해저 50미터까지 내려가서 물고기 구경하고 왔습니다.
우리 가족을 제외하면 전부 일본인인 걸 보니 한국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하나봅니다.
울 아부지도 스노쿨링을 더 좋아하심.
잠수함 사람당 100딸라. 스노쿨링 무료 . 호오.. ㅡㅡ
저도 잠수함은 첨 타보는거니 참가에 의의를 두겟습니다.
이건 고프로로 찍어서 폰에 사진이 없음..
10057 2020-02-14 21:55:19 0
귀여운 가방쨩 [새창]
2020/02/14 17:56:57
저어런. 덕력 -1
10056 2020-02-14 21:53:29 0
귀멸의 칼날 26편까지 밤새서봄 [새창]
2020/02/14 07:14:32
후후 덕후 하나 추가요..
10055 2020-02-12 08:12:25 0
뱅드림 미타케 란 덕후 애게인을 소환합니다. + 어예 괌 도착 [새창]
2020/02/12 08:02:26
호텔 산타페 : 대략 10년전에 같은 호텔 비슷한 위치 방이었는데. 그때 기억에 비하면 지금 좀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군요.
어차피 밖에 돌아다닐거 생각해서 저렴한데 온거긴한데 낡은건 상관 안하는데 좀 지저분함 (불만)
청소 좀 제대로 해줬으면 -_-
경치는 매우 좋음.

엄니는 저보다 불평불만 레벨이 10배는 높기 때문에.
왜 미국은 바닥이 카펫이냐. 먼지 있는 거 같아서 찝찝하다.
왜 침대에 요가 없고 쉬트냐. 이불 깔고 옷 덮고 주무심.
아침 식사는 패스 하시고 늦잠자기를 선택하심.
등등 한국인 아줌마 종특의 자질구래한 불만을 하심. 항상 그러시니 그런가 보다 핳핳 하며 넘어갑니다.

일단 이렇게 생존 신고를 마칩니다.
10054 2020-02-12 08:04:49 0
뱅드림 미타케 란 덕후 애게인을 소환합니다. + 어예 괌 도착 [새창]
2020/02/12 08:02:26

잡소리 1.
어제 밤에 괌에 도착하였습니다. 비행시간 22시간을 견디느라 피곤해 숨질줄 알았는데. 시차 때문에 새벽 5시에 일어남.
어쨋든 아침 밥먹고 사진 하나 찍음.
어제 비가 와서 물이 완전 깨끗하진 않군여. 그래도 괌 깨끗하기 레베루 어디가진 않음.
만성 비염이 완치되는 느낌.
10053 2020-02-10 09:13:52 2
오버더 레인보우 여러 편곡들. [새창]
2020/02/10 09:03:26
흠. 오버더 레인보우 불렀던 여자중에 굉장히 공기같이 가벼운 힘빠지는 느낌에 비음 섞인 목소리로 부른 가수가 있었는데.
누군지 생각이 안나네요.
찾다가 못찾아서 포기.
10052 2020-02-10 06:33:21 53
여대생이 ㄸㄹㅇ가 된 사연 [새창]
2020/02/09 20:04:53
저도 비슷한 경험있어서.
근시가 애매하게 있어서 (0.1 ㅋㅋㅋ) 귀찮을땐 안경 벗고 다녔는데.
어느날 차가 쪼매난 갈색 강아지를 뻥 치고 도망가는거에요. 막 피도남.
대성통곡하면서 도로로 뛰어갔는데 롯데리아 종이봉투였음.
시이발거 외치고 졸업후 바로 라식 수술함.
10051 2020-02-10 06:20:30 1
22000원짜리 도시락.jpg [새창]
2020/02/09 20:02:43
제가 입이 짧긴한데 최소 3끼에 먹을 양 같은데요;;
10050 2020-02-10 05:30:28 3
육포 먹던 과장이 욕함 [새창]
2020/02/09 19:59:45
번외편으로 제가 육포 먹고 있으면 울집 개들이 침 질질 흘리면서 완전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아니 이 돼지들이 내꺼라고..
10049 2020-02-10 02:51:06 2
비슷한 3곡 Vitalism. Polyphia. Westworld 오프닝 [새창]
2020/02/08 04:11:36

???????????????????
저는 이렇게 뜨는데 ???????????
(두배로 거품을 물며 그르르르륵)
10048 2020-02-10 01:38:38 28
같은 음식, 다른 느낌.jpg [새창]
2020/02/09 22:39:46
하나도 안나아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47 2020-02-10 01:06:17 0
요즘은 백문조 금화조 덕질을 하고 있어요 [새창]
2020/02/09 17:14:16
흐뭇... (빠진 모가지를 도로 집어넣으며)
10046 2020-02-10 00:21:07 3
건축비 8억 8천 평창동 단독주택 [새창]
2020/02/07 19:14:15
1 마지막줄 외엔 이해를 못하겠지만 집값이 8억 8천인데 음향기기가 1억이면 젼나 비싼거 아닌가요 ;;;
음덕의 정신세계란...
10045 2020-02-09 17:00:01 0
근황. [새창]
2020/02/09 13:08:17
성실한 노예이시군요.
월급루팡에 힘쓰시길.. 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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