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영화나 게임등에서 불문율이 있지요. 나치제복이나 나치스타일은 악당임. 왜냐면 악당은 간지빼면 시체거든요. 악당이 간지나야 주인공이 더 돋보임. 대표적으로 울펜슈타인 시리즈. 스타워즈가 있습니다. 나치나 나치 스타일이 선인으로 나오는 경우는 알고봤더니 나치 뒷목치는 착한 놈이거나 일본 우익. 전쟁미화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음.
서양쪽에서 욱일기에 둔한 것처럼 아시아쪽은 나리에 둔한 경향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미군친구들이 의정부에 나치 술집 있다고 놀러가재서 신기해서 구경갓던 기억이 나는군욬ㅋㅋ 거기 아직도 있을려낰ㅋㅋ
1 안됩니다. 만약 총을 내밀고 가진 거 다 내놔했으면 정당방위지만. 미국 백화점에 저런 거 잡는 Loss prevention이란 부서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카메라로 보고 눈으로 직접 봐도 절대 저렇게 신체접촉은 하지 않습니다. 경찰 부르고 도둑놈이 밖으로 도망치면 따라가서 자동차 번호 적어놓고. 경찰 오면 전달함. 도둑놈이 폭행으로 고소미 먹이면 백화점은 빡치는 거임. 제가 저 백화점이었더라도 저 직원은 해고했음.
그란데 말입니다. 요즘 퍼오시는 글이 전부 같은 블로그이군요? 혹시 블로그 주인장이시면 그냥 내 블로그에도 올리는 글이다 라고 밝히시고 올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개인 블로그. 유투브 홍보가 애매하긴 한데 오유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골로간 회원님들이 있기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 블로그 주인장이 아니시라면 블로그 글은 오유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비공을 받을수도 있으니 상처는 받지 말라고 미리 알려드립니다. 걍 오유 특징임. 홍보에 엄청나게 민감해서.
옛날에 엄니가 아부지랑 대판 싸우고 가출할거라고 (..) 겨우 가신데가 동네 카페였는데. 왜냐면 술을 못드셔서 술집도 못가심. 그때 엄니 신세한탄이 일찍 결혼해서 일하고 새끼 키우느라 지금 연락할 친구가 없다. 이셨음. 살면서 나 죽을 때 울어줄 친구 하나 있으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는 중요하지 않음. 아참 그리고 서로 평생 믿고 의지할 친구가 나는 꼭! 필요하다 라고 하신다면 제도적으로 만들어 둔게 있음. 결혼. ㅋ
그리고 나치 제복이 개간지이기 때문에 이 스타일은 현대의 영화 등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짤은 스타워즈의 헉스 장군. 자켓과 코트의 카라. 라인. 벨트. 견장등의 디테일. 조드퍼즈 팬츠 (승마바지)에 라이딩 부츠. 가죽장갑 간지의 끝을 보여줌. 실용성은 시망일지라도 디자인은 진짜 잘 뽑았음..
저는 BWC 약산성 클렌저여! 아이허브에서 구매할 수 있는 미국 제품이고 가격 엄청 저렴합니다. 사이즈에 따라 3불 8불대. Beauty Without Cruelty, 3% AHA Complex, Facial Cleanse 검색해보세요. 뭔가가 엄청나게 좋다는 잘 모르겠는데 이거 쓰다가 다른거 쓰다가 묘하게 피부가 안좋아지면 항상 돌아오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