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투브 채널 들어가서 보고 대충 뭔 일인지 두뇌를 굴려봅니다.
2주전 악플을 달아주세요. 라는 동영상이 올라오고.
5일에 악플 읽는 동영상이 올라옴.
이게 저 유투버의 아이디어인지 부모의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욕해달라고 하고 욕 읽는거임.
대부분의 리플은 재현아 힘내! 인생 2회차 같은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조회수를 늘리기 위한 어그로 느낌이라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음.
유투버가 돈이 되는건 아는데 성인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욕 좀 먹고 돈 / 조회수 좀 벌자. 같은 마인드는 위험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