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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9 2019-11-23 10:12:04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아 그건 많아요. 일러북 이름 뒤에 pdf 만 적어도 후드러지게 뜨는데 저는 아트'북'으로 갖고 싶어요.
흐흑흑흑 원가가 4천엔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ㅜㅜㅜㅜㅜ
9038 2019-11-23 10:01:30 0
오레사마 감기임 [새창]
2019/11/23 09:27:56
없는데요? ㅇㅇ
9037 2019-11-23 09:56:28 0
이제 우리 애들(?) 관우 아님!(+이전 글 추가 잡담) [새창]
2019/11/22 22:54:19
통장 : 모은다며! 모은다며!
신카 : 닥쳐봐 천국을 보여줄게.
9036 2019-11-23 09:55:26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어쩌면 처음 캐릭터가 최애캐인 케이였으면 흐아아앙 하며 재미고 뭐고 계속할지도 모르겠지만..
음.. 딱히 이걸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드네요..
케이랑 레오나 뽑기 어렵나요? 최애캐인데 이거만 뽑을까?
9035 2019-11-23 09:47:51 0
오레사마 감기임 [새창]
2019/11/23 09:27:56

저런 감기에 걸린 리베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드리겠습니다.
콜록콜록.
9034 2019-11-23 09:32:51 1
뭔가 아쉬운데 [새창]
2019/11/23 08:03:23

상체는 정면 하체는 뒤로뺀 모양새로 하시려는 거 같은데 뭔가 안맞음.
저라면 이렇게 수정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려면 이렇게 잡을 것 같음.. 물론 이쪽이 더 어려움.
9033 2019-11-23 07:35:46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음.. 킹오파 추억팔이로 골수까지 뽑아먹는구나 라는 생각만 들던 게임입니다 ㅠ
RPG 라기엔 너무 재미가 없던데.
9032 2019-11-23 07:34:29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어머 매즈 미켈슨찡.. 같이 식사 가능. 쌉가능.
9031 2019-11-23 07:12:46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들은이야기.
이 친구는 미국 백화점에서 Loss prevention 이라고 한마디로 도난 카드. 물건 쌔벼가는 색휘들. 물건 훔쳐가거나 돈 훔쳐가거나 출퇴근 시스템 오용하는 직원들 등 감시. 추적해서 말그대로 백화점 돈 빠져나가는걸 감시하는 일을 합니다.
처음 일 시작할 때 위에 메니저가 "인종에 대한 편견으로 바라보지 말것. "이라며 그 백호점에서 아직 추적중인 도둑놈들 사진을 쫙 보여주는데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급 스트레스 때문에 밥 먹은게 소화가 안되는군요. 하.
9030 2019-11-23 07:01:41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5. 사장님이 도둑놈 잡느라 수고했다고 용돈 10달러를 주고가심. 개이득.
살림에 잘 보태쓰겠습니다.
9029 2019-11-23 06:44:39 0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정답 그분 맞습니다. 통곡.... 갖고싶어요 ㅜㅜ............
9028 2019-11-23 06:20:17 1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이 병신병자보소.
어떤 여자얘가 그놈이 살려던 물건이랑 같은 물건을 사러 왓는데 카드 이름이 그놈이랑 똑같군요.
응 안팔아 꺼져.
9027 2019-11-23 06:20:03 1
후딱 치고 빠지는 잡소리 [새창]
2019/11/23 00:19:20
오타 오진게 짜증나서 수정.

4.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군요.
얼마전에 도둑놈 잡아서 저번에 돈 안낸거 계산하게 하고
"넌 지금 옳은 선택을 한거다. 넌 이걸 결제 함으로 니가 예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 걸 인증한거임. 이렇게 할 가치가 있다. 좋은 선택임.
이렇게 말해줬는데 또 쌔벼가면 그땐 인간쓰레기로 취급해도 된다는 뜻으로 알고 욕배틀을 하겠습니다."
이런일이 있었다는 댓글 보신분 계시나요?

이 손놈께서 오늘 라이터 훔쳐가다 걸림.
저는 아가리 파이터임. 아침부터 박스 16개 여느라 피곤한데 봉인 해제 오지게 댐.
나 : 넌 쉬이벌 우리가게 오지마라. 넌 저번이 마지막 기회였다. 그때 더 나은 선택이라고 했는데 넌 그 기회를 져버렸고 니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 존재인지를 스스로 말한거다. 너 자신을 부끄러워해라.
도둑놈 :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돈 두배로 낼게. 난 오늘 뫄뫄랑 쏴쏴가 필요해. 아 돈 더 내면 되잖아?
나 : 아 까십쇼. 안팔아 시불럼아. 너 다른 직원 있을때도 라이터 훔쳐간거 카메라에 다 찍힌거 아냐?
도둑놈 : 어쩌고 저쩌고 핑계 핑계 아주 주둥이만 열면 구라가 그냥 줄줄 나와요 아주.
나 : 니 다시 오면 경찰부른다 오지마라.

제 생각에 얘는 진심 정신병 있는 듯. 도벽 그런거.
같은 상가에 중고 물건 가게에서 일하는데 가서 알려주고 싶은데 내 가게 아니니 참음. 거기서도 오지게 훔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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