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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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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4 2019-11-08 10:02:30 0
마스크팩 와드 [새창]
2019/11/08 09:59:07
잠깐 롯시아 특산품 홍차 아님요?
8753 2019-11-08 09:5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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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노예노예하고 웁니다. 오늘 포토샵도 안킨거 실화임.
8752 2019-11-08 09:5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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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번 잡소리의 양반이 찝찝한 이유는 제작년에 자살한 직원 때문입니다.
우울증 심하고 인생의 낙이라고는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 거랑 약 빠는 재미로 세상살던, 성격 괴팍하지만 장사는 잘하는 그런 양반이었는데.
결국 사장님이랑 대판 싸우고 일 짤림.
한두달 뒤 가게에 전화가 왔는데. 경찰임.
총으로 자살했음. 지갑에 우리가게 명함이 있으니 신원확인용으로 전화했던거.
장례식은 없었음.. 자살이기도 하고 가족들도 별로 안친했던가 봄. 외롭게 간 양반임.
사장님은 그때 그새1끼 성격 지랄맞앗어도 걍 일 시켰으면 안죽었을건데. 라는 이야기를 지금도 하심.
저는 그냥 시기상조의 문제였다고 봄.. 그 양반은 언젠가는 자살할 양반이었음.

가끔은 사는게 엿같구나! 랄 때가 있음. 뭐 다른사람들도 그럴거임.
겉으로 보면 하하호호 행복해보여도 다들 남에게 말하지 않은 자신만의 문제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없으면 손나 부럽네요.
어쨋든 저는 덕질을 하며 씹덕을 쌓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데스스트렌딩 존재미겠지?
8751 2019-11-08 09:38: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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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가 일하는데 말고 다른 가게에 한명이 어제 짤렸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일하던 양반인데 클레임이 너무 많이 걸림. + 물건 훔친 것 같음.
후자는 애매한게 누군가가 메니저 노트북의 램 (...)을 세벼감.
그 전에도 종종 그쪽 가게에서 물건 갯수가 안맞는 거 있어서 사장이 물건 입력 갯수 신경써서 확인하라고 했던거.
정황상 이 양반이 맞는데 찌찌티비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일이라 전자의 이유로만 짜름.

어쨋든 오늘 갑자기 이 양반 우리 가게에 와서 (예전에 저랑 같이 일 해서 얼굴은 아는 사이임) 사장님 계시냐 부터 저쪽 가게 일하는데 히터가 어쩌고 저쩌고 자물쇠가 어쩌고 저쩌고 투덜거리기 시작하더군요.
응 난 별로 말 섞고 싶지 않은데. ㅋㅋㅋ 배달와서 바쁘니까 난 일할테니 말하라고 하고 열심히 일하는 노예 코스프레함.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성실한 이미지인데 반해 의외로 아메리칸 코리안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왜때문인지 제가 아는 아메리칸 코리안은 다들 마약에 다리 한쪽 걸치고 있는 경우가 많음.
이 양반도 그런 케이스이고.
그거 불쌍하고 나이도 많은데 어디 가서 일하겠냐고 하루 일하는 거지만 사장님이 편의 봐준거였는데 결국은 짤림.
흐음. 레알잡소리구나.
8750 2019-11-08 08:08: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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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쓴이는 현제 스타워즈 티셔츠를 입고 있음. 가게 유니폼이 있지만 반팔이고 얼어죽기 싫으니 걍 이걸 입습니다.
미국엔 스타워즈 덕후들이 많아요! 아주 많아요!
님 티셔츠 좀 쩌는 듯. 소리를 오늘만 한 열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로그원엔 매즈 미켈슨이 여주 아빠로 나왔었지요.
그래서 손님과 매즈 미켈슨이 나오는 데스 스트렌딩 판매일이 내일인데 지름 했냐 부터 시작해서 오늘 밤 9시에 게임스탑 가서 가져올거냐 어이쿠야 예구를 왜 안했나 내일 당장 게임 스탑가서 지르십시오. 같은 잡소리를 해댑니다.
역시 덕질은 즐겁군요. 후욱후욱.

아 참. 오늘 6시간 들여서 정리한 거 중에서 이 손님한테만 백불어치 팔아먹음. 뿌듯하군. 돈가스 밥값한듯. 집에 가고 싶다.
8749 2019-11-08 06:45:56 52
[고전] 전원주택 살면 힘듭니다.jpg [새창]
2019/11/08 02:32:06
미국인데 주택삽니다.
단점.
민들레 없애다가 열사병으로 쓰러진적 있음.
집 뒤에 사슴 다수. 여우. 너구리. 파섬. 토끼 기타 소동물이 사는데 뒷마당에 똥싸놓음.
여우가 토끼 잡아먹고 머리랑 꼬리 남겨놓고 가면 치워야 함.
사슴이 문 길막하고 안비키면 못나감.
사슴 벼룩 때문에 우리집 개 라임병 걸림.
여름에 일주일에 한두번 잔디 깎는데 토나옴.
지붕 수리비 6000달러 나옴.
하수도 수리비 6000달러 나옴.
하수도 고치느라 갈아엎은 보도블럭 수리비 4000달러 나옴.
마당에 나무 죽어서 나무 5개 없애는데 6000달러 나옴.
창문 수리하는데 2000달러 나옴.
여름에 위층 겁나 덥고 추움.
지하실에 박쥐 나온 적 있음.

장점
새벽한시에 메슈가 풀 사운드로 틀어놓고 헤드뱅잉 가능.
바베큐 그릴. 파이어핏 파티 가능.
이웃이랑 부딪힐 일 없음.
파워 농사 가능. 하지만 게을러서 안함.
8748 2019-11-08 00:15:19 0
아 미국 성인애니 아처 재미난다 [새창]
2019/11/07 16:08:38
인정. 사실 저는 심슨 계열 (심슨. 퓨쳐라마)는 별 재미를 못 느껴서 안봄..
8747 2019-11-07 14:19:20 0
저 돌아왓어요 [새창]
2019/11/07 13:56:08
걍 눌러 앉으면 해결..
8746 2019-11-07 14:09:01 0
오늘 출근 안함! [새창]
2019/11/07 10:23:36
저는 감기 2주 다되감요 ㅠㅠㅠ
훌쩍 ...
8745 2019-11-07 13:16:24 0
저 떨려요...아리아나 그란데 엘피일집을 구할줄 몰랐어요.. ㅜㅜ [새창]
2019/11/07 12:53:14
2주 뒤 : 55달러 주고 산 엘피를 500불에 팔았습니다. 프로핏 개이득.
한달 뒤 : 아아.. 아리아나 그란데 엘피 일집 ㅠㅠㅠㅜㅜ 다시 살려고 보니 500불이 넘어요 미친 프리미엄 ㅜㅜㅠ
8744 2019-11-07 13:14:38 31
11살 차이나는 형제의 카톡 [새창]
2019/11/07 11:55:50
그건 아님요. 저 동생이랑 띠동갑인데 개징그러움.
8743 2019-11-07 13:04:08 5
20년간 중국집 했던 사람의 이야기 part2 .jpg [새창]
2019/11/07 10:31:25
파트 1 링크 : https://www.dogdrip.net/154429696
8742 2019-11-07 02:28:54 0
자동차 핸들 없을 때 골팁.gif [새창]
2019/11/06 13:34:56
이거 매드맥스에도 나오는데... ㄷㄷ
8741 2019-11-07 01:48:09 6
(후방주의) 맨날 여자만 올라와서 올려보는 남자짤 [새창]
2019/11/06 15:02:40

감사합니다 선생님.
하루에 여러개 올리셔도 됩니다. 그나저나 닉변하셨네요. 메모를 박겠습니다.
8740 2019-11-07 00:48:33 0
[속보] 아청법 최종적 완결 [새창]
2019/11/06 22:52:53
교복 그리고 정장 미니 스커트라고 우기면 어찌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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