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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9 2019-11-09 00:29:42 0
오늘 자 굿스마 예구 목록 뉴스 레터 스샷. [새창]
2019/11/08 14:38:46
그래서 뭘 지르셨습니까 선생님?
8768 2019-11-08 15:36:02 5
[고전] 전원주택 살면 힘듭니다.jpg [새창]
2019/11/08 02:32:06
페스트 컨트롤은 일년계약 이런식일걸요.
한두번 방문도 해주나 모르겠네요.
즈이집은 초반에 카펜터 앤트. 쥐 나와서 페스트 컨트롤 계약함.
집 주위에 먹이통같은거 설치해놓고 분기별로 와서 관리해줍니다.
나무 자르는거랑 벌 제대로 된 업체 부르세요.
죽은 나무는 자르기도 더 힘들고 재수 없어서 차고나 집 치면 말 그대로 쟞됩니다.
즈이집에 있던 나무들은 진심 한국에 없는 굵기의 도토리나무였기에 개인이 자르는건 불가능이었는데.. 나무 하나 써는데 2500불인데 다섯개 다 없애면 6천불에 해준대서 콜했는데....
하나 남겨둔 나무도 죽어감 ㅡㅡ 이것도 걍 베어버릴걸 그랬음... 차고 위로 부러지면 망하는데..
일이년 더 봐서 완전히 죽으면 베어야할거 같습니다 ㅜ
8767 2019-11-08 15:23:19 2
와 이게 말로만 듣던 치킨 배달 사건인가요? [새창]
2019/11/07 23:47:17
무게는 함정이 재수없으면 닭목 9개 걸림.
실제 있었던 사건 ㅋㅋㅋㅋㅋ
8766 2019-11-08 15:12:07 0
옛날 pc방.jpg [새창]
2019/11/08 08:34:28
제가 그꼴임... 작년에 한국 놀러가서 피시방 갈일 있어서 갔다가 멘붕 옴.
8765 2019-11-08 15:08:45 0
친구가 산 무선 마우스가 탐난다 [새창]
2019/11/08 11:59:17
그래서 마우스는 어떻게 되었죠ㅜㅜ?
8764 2019-11-08 14:29:30 0
아마존에서 아처 애니 라나케인과 비슷한 바비인형 구입 그외 잡담 [새창]
2019/11/08 12:36:57
금방 급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아다리가 딱 맞진 않지만 하나 더 써봄.
예전에 공게에도 썼던건데 별로 좋은 내용도 아니고 한 몇달? 뒤에 지웠는데 본 사람 계실지도.
지하~지상까지 좀 높이 있는 건물에 사람들 많이 모여있는 건물이 무너졌는데 사촌동생이 거기서 나오지 못하고 기어 나오려고 버둥 거리는 꿈꿔서 사람 많이 모이는 스크린이나 무대가 있는 곳 가지 말고 조심하라고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거 생각나서 그 동생이 광주 사니까 광주 건물 사고 검색하니 하나 바로 뜸.
올해 여름 광주 치평동 클럽 무너져서 인명 사고났군요. 아 제 사촌동생 치평동 삼.
8763 2019-11-08 14:09:48 0
[새창]
팥이 초코 크림치즈 딸기쨈 초코랑 어울려요? 으 별로 같은데?
8762 2019-11-08 13:52:42 1
[새창]
중간에 팥 들어있나요? 으 팥 싫은데.
8761 2019-11-08 13:49:00 0
아마존에서 아처 애니 라나케인과 비슷한 바비인형 구입 그외 잡담 [새창]
2019/11/08 12:36:57
전 요즘 유투브에서 왜 때문인지 신엑소시스트 고춘자 악령의 통곡 신의 눈물 막 이런거 보여줘서 보고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공게에 모 회원님 미스테리 살인 사건 같은 거 구독하기 눌러둬서 그런 듯.

저는 예지몽을 꿈. 귀신 같은거 안보임.
그런데 무슨 신령님이 구름 타고 내려와 귀걸이 코걸이식 고전적인 예지몽 스타일이 아니고 레알 딱 찝어서 현실적인 꿈을 꿉니다.

예를 들면 꿈에 담배 피고 들어온 사촌동생 뒤를 따라온 누군가가 집 문고리를 돌리는 손이 보임.
얼른 전화해서 너 지금 나갔다 왔지 너네 집 문 안 잠겨있다고 알려주면 진짜 담배 피고 들어와서 문 깜빡하고 안 잠궜다든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옆집에 자리가 나서 이사 간다고 하셔서 봤더니 묘 이장 한다던가.

지인 차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속도를 못 줄이는 꿈을 꿨더니 그 사람 차 브레이크 고장나서 고속도로 갓길에 비상 브레이크로 차 멈춰서 렉카 부른 이야기나.

고모가 한복을 입고 사람들 앞에서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노래하는 모습을 꿔서 사촌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재능 기부로 가수 시작하셨음.

사장님 새 가게 상가 알아보시냐고 물어봤더니 맞음.

새 가게에 물건 넣었다가 빼는 꿈을 꿔서 가계약 하셨다가 취소하셨냐고 물으니 맞음.

꿈에 새 가게 열었는데 같은 상가 내에 약초집 할망구가 자꾸 태클을 걸고 싸우고 소문이 안좋게 나길래 약 관련된 곳이 있는 상가는 피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걍 흘려 들으시고 큰 상가 안에 새 가게 열었다가 망함.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상가 내에 약국 있었음.

대구 지하철 사고 때는 그 전날 밤 자는데 어떤 중년 남성이 대구에 사고 난 거 알아? 한 이백명 죽었다더라.. 딱 이렇게 말해주기도 했음..
다음날 학교에서 속보로 보고 충격. 나중에 설마하고 보니 사망자가 192명이엇음..

연락 잘 되던 고딩 베프 갑자기 연락 다 끊기고 꿈에서는 힘들어하고 아프거나 칼에 찔려 죽거나 그런 꿈으로 나오더니 가장 마지막으로 "나 아픈데 왜 안오니.. 빨리 와." 라는 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음. 장례식 오라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ㅜ
어딘지를 말해줘야 가지..

그냥 대충 이런 스타일인데. 보면 주위 사람들이 꿈에 나와서 딱히 연락 안 해도 알아서 알려 줌 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서 돗자리 깔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런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찝찝하니까 안 좋은 꿈 꾸면 주위에 꼭 알려줍니다.
고모 고기집 2층 건물 안에서 공연하다 불나는 꿈 꿨으니 2층 건물은 피해. 같은식으로.
사고 안 나면 좋은거니까 믿져야 본전임. ㅇㅇ

로또 6자리 번호가 간절한데 이게 안 나오네요.

급 분위기 공게인데?
8760 2019-11-08 13:48:28 0
데스 스트랜딩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후욱휴육 [새창]
2019/11/08 11:46:53
같이 즐겨요 이 기분.
8759 2019-11-08 13:04:02 0
데스 스트랜딩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후욱휴육 [새창]
2019/11/08 11:46:53
아..? 아아! 제대로 덕질 하시려나 보다!
응원합니다. 애게를 다시 위대하게!!
역시 노동자의 덕질은 급식이 비비질 못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8758 2019-11-08 13:02:14 0
[새창]
저도 여기 한 표 더함.
8757 2019-11-08 12:55:13 0
데스 스트랜딩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후욱휴육 [새창]
2019/11/08 11:46:53
컴 모니터로도 하는데 티비 크기가 별 상관 있을까요 ㅇㅇ;?
저는 이거 씬 컷이 7시간이라는 데에서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영화보는 느낌일듯.
8756 2019-11-08 12:20:54 0
[영구 미제 사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일가족 [새창]
2019/11/07 12:40:59
돈때문에 일가족을 죽였다기엔.. 금액이 너무 적음..
8755 2019-11-08 10:15:58 0
[새창]
10. 아오 사장 아들이 토.일 쉬는 날 바꿀 수 있냐고 물어보는군요.
파충류 엑스포에 너무 가고 싶다고. (사장 아들 뱀 키움)
바꿔줄수는 있는데 토요일에 배달 올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흐어어엉..
타인의 씹덕 존중합니다. 바꿔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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