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오급노예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고오급노예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06-04-24
방문횟수 :
3739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439
2019-10-15 11:53:24
11
외국인이 이해 못하는 한국인 식습관.
[새창]
2019/10/15 11:30:11
이해가 가지 않는 영국인의 식습관.
빵을 구워서 빵 사이에 끼워 먹는다.
역시... 영국인들이 그렇게 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8438
2019-10-15 11:51:39
2
외국인이 이해 못하는 한국인 식습관.
[새창]
2019/10/15 11:30:11
이해가 가지 않는 미국인의 식습관.
오레오를 팬케익 반죽에 담궈서 옷을 입히고 튀긴 다음에 위에 슈가파우더를 뿌려 먹는다.
존맛탱이더라.
역시 현지인들이 그렇게 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8437
2019-10-15 10:55:57
8
어느 헬갤러의 깨달음.jpg
[새창]
2019/10/15 09:56:30
읽힌 닭찌찌랑 바나나 우유 쉐이크 맛도 영 별로일 거 같은데.
초면에 실례합니다만 혹시 성함이 바둑이세요?
8436
2019-10-15 10:19:01
4
원조 미국의 할로윈 리뷰 (용두사미 주의)
[새창]
2019/10/14 10:50:01
차로 약 2시간 거리이긴 한데 미국이니까 가까운 것 맞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ㅋ
8435
2019-10-15 08:45:44
0
신문물을 접한 S급쟝,,,
[새창]
2019/10/15 01:06:02
혹시 선호하시는 혈액형이나 수술 병력이나 안경 유무 음주 흡연 같은 거 미리 알려드려야 하나요?
8434
2019-10-15 08:37:28
0
[새창]
연어 먹다가 체한 뒤로 안 먹는데요..
기름기 장난 아니라서 그런가 다음날 지옥을 구경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생선 기름 몸에 좋다 그러던데. 소화를 못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33
2019-10-15 08:19:34
0
국밥 챔피언스리그..jpg
[새창]
2019/10/14 23:30:05
참. 선지해장국이랑 굴국밥은 극불호 ㅡㅡ 부들부들..
8432
2019-10-15 08:17:06
6
국밥 챔피언스리그..jpg
[새창]
2019/10/14 23:30:05
곰탕이 없어?? 지금 나주 하얀집 무시해요?? 난 이딴 리그 인정 못함.
8431
2019-10-15 08:13:44
1
미샤 터치오브라이트 웻앤와일드 프레셔스페탈!
[새창]
2019/10/14 20:45:03
아! 로즈가 아니라 Crown of my canopy 이 컬러였네요.
그때 얼마나 어이가 없었냐면 ㅋㅋ 저거 정가가 개당 3불 정도인데 프리미엄이 미치도록 붙어서 개당 운포 20달러 / 두개 운포 30달러 막 이렇게 팔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페북 뷰티 그룹에서 댓글로 싸움나고 난리도 아니었음...
8430
2019-10-15 08:10:35
1
미샤 터치오브라이트 웻앤와일드 프레셔스페탈!
[새창]
2019/10/14 20:45:03
웻앤와일드 프레셔스 페탈 진짜 좋습니다.
제프리 스타가 유툽에 드럭스토어에 이 제품 개쩐다! 리뷰 한 적 있는데 거기서 이거 너무 좋다고 깨방정을 떨어서 한 때 미국 전 매장에 품절이 걸린 적이 있었던 제품입니다.
프레셔스 페탈이랑 어쩌고 로즈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8429
2019-10-15 08:07:46
0
무인양품 쉐이빙 폼 대체품을 찾고 있어요
[새창]
2019/10/14 21:03:58
1저 샴푸바 머리에 쓰고 개뻤뻣해져서 못쓰겠다 싶어서 어떨결에 쉐이빙으로 써봤는데 ㅋㅋㅋㅋ 제가 써본 그 어떤 쉐이빙 제품 보다 뛰어나서 띠용ㅋ? 했습니다 ㅋㅋㅋㅋ
쉐이빙 후 피부가 왜 이리 촉촉하고 부드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8
2019-10-15 08:02:18
0
[새창]
빈란드 14회 올라옴. 보지 않아도 스토리에 지장 없을 내용 같군요. 실망.
8427
2019-10-15 08:00:44
0
[새창]
이유 없이 기분이 엿같을 때 이 포즈를 하라던데.
이게 걍 대가리를 날려버리면 편안. 이라는 뜻인가요?
(말랑 카우를 오백개 씹어 먹으며.)
날씨가 추워지니 내 안의 조커가 깨어나는군 큭큭...
8426
2019-10-15 07:52:31
3
원조 미국의 할로윈 리뷰 (용두사미 주의)
[새창]
2019/10/14 10:50:01
8425
2019-10-15 07:13:53
32
[새창]
뭔 소리야. 본사도 아니라 다른 체인점 가서 진상짓한거라고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11
1312
1313
1314
13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