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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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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8 2019-10-11 14:52:48 0
싸이월드 접속불가 [새창]
2019/10/11 14:38:37
Aㅏ........
8377 2019-10-11 12:20:45 0
뚜비낙서는 했고 [새창]
2019/10/11 11:59:34
앙큼쟁이 이시군요. 내 눈깔 속에 저장 완료.
8376 2019-10-11 12:05:44 0
뚜비낙서는 했고 [새창]
2019/10/11 11:59:34
뚜비는 어디에 있습니까 선생님?
8375 2019-10-11 11:39: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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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믹스. 상추입니다만? ㅋㅋㅋㅋ
8374 2019-10-11 11:31:47 0
사랑스러운 리베롤의 피규어가 제작되기를 353일째 기원합니다. [새창]
2019/10/11 07:31:23
중2병은 어디에나 존재하지 큭큭... 그러니 날 화나게 하지 말라구. 각.성.하.니.까.
8373 2019-10-11 11:24: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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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은 진짜 개풀뜯는 소리 오지게 적어서 뿌듯하다!
인증.
뇸뇸.
8372 2019-10-11 11:01:47 0
사랑스러운 리베롤의 피규어가 제작되기를 353일째 기원합니다. [새창]
2019/10/11 07:31:23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군? 탕탕
8371 2019-10-11 10:53:17 0
사랑스러운 리베롤의 피규어가 제작되기를 353일째 기원합니다. [새창]
2019/10/11 07:31:23
망할 폰이 자동 수정을..........
알게 뭐야!! 임모탄!!! 임모탄!!! 제가 영화관에서 한번 밖에 못 본게 후회되는 작품!!
재개봉 하면 또 보러 갈거임!! V8V8!!!
8370 2019-10-11 10:18: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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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생각에 잔뜩 들떠 있는데 경찰차 3대가 사이렌 불 키고 차 3대 길에 멈춰 세워서 뭔가를 하고 있음.
단체로 뭔가 걸렸나 봅니다.
운전자들 다들 새가슴이 되어서 40마일인 도로를 10마일로 주행하는군요.
아 집에 가고 싶다고!!! 외치며 마이 홈 스윗 홈에 도착. 역시 집이 최고군요.
오늘의 잡소리는 여기까지일듯. 핳핳
8369 2019-10-11 10:01: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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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빨리 메일로 파일보내고 집에 가야하는데 컴퓨터가 다운 되더니 업데이트 하기 시작햇음 아이고!!!
부들부들부들!!!
8368 2019-10-11 09:36:36 0
사랑스러운 리베롤의 피규어가 제작되기를 353일째 기원합니다. [새창]
2019/10/11 07:31:23
엇 이건!! 매트맥스!! V8! V8! V8!!
8367 2019-10-11 09:31: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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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년이랑은 또 한 번 얽힐 일이 있었는데.
저 50대 대머리 교수가 시내에 있으면 밥 사준다고 나오래서 나갔더니 그년이 또 있음. ㅋ...
알게 뭐양 ㅋ 밥을 사준다는데 삥긋.
뭐 먹을까? 라고 묻길래 별 생각없이 주위에 보이는 파스타? 였나 아웃백이었나? 그런거 어떠냐고 그랬던거 같음. 단순히 외국인이니까.
그년 정색 하며 "한사람당 5천원 이내로 하지?" 이럼 -_-
아니 그런 중대사항은 밥쏜다고 하기 전에 말하든가. 택시타고 날아왔는데.
결국 대머리 교수님이 저기 쌈밥집 겁나 죽여주는데 있다고 여친 꼬셔서 데려감.
이집 진짜 맛있다고 감사합니다 핳핳 리액션 리액션 했더니 교수님 기분 업되어서 커피도 쏜다고 함.
여친 똥씹은 표정.
카페모카요. 조각케익도 맛있겠다.. 했더니 여친이 절 잡아먹을 듯 노려보며 자기는 아메리카노요. 외치길레 걍 조각케익은 안시킴.
결론은 마누라한테 걸려서 헤어졌다고 들음. 다들 잘 살고 계실려나....
8366 2019-10-11 09:1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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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미각하니 갑자기 떠오른 과거의 기억 -_-
제 와꾸는 최상등급은 아니지만 상등급은 댐. (뭐. 왜. 진짜야.)
사실 이 팩트는 잡소리에 중요하지 않지만 그냥 적고 싶었음.
제가 파릇파릇 젊은이였을때 연애질도 하고 한참 하하호호하며 돌아다니다 보니 친구의 친구 이런식으로 좀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고기집을 가게 되었슴다.
그때 같은 테이블에 앉게된 어느 커플.
여자가 나이가 좀 많았는데 대략 30대 후반 유추.
남친이 제가 아는 지인이었는데 유부남 50대 외국인 대학교수였습니다. ㅋㅋ
한마디로 불륜.
어쨋든 제가 그 테이블 막내니까 나름 고기를 굽고 있는데 사실 저는 고기 구울 줄 몰랐음 -_- 주워먹기만 해봐서.
뭐 고기쟁반에 담겨나온거 다 구우면 되겠지 라는 생각에 고추도 굽굽하고 있는데 이년이 띠꺼운 표정으로.
"난 이래서 어린애들이랑은 같이 어울리기 싫다니까." 딱 이렇게 말함.
쓱 보니까 지는 불륜에 나이 많고 남친은 유부남에 대머리인데 파릇파릇한 것들이 자기야 아잉 하고 있으니 꼬인거.
그런데 저도 성격이 좀 더러움.
"고추 안구워드셔보셧어요? 드실줄 모르시네. 같이 싸드셔보세요."
존나 땡초 그년 앞에 구워서 그년 매운 연기에 눈물흘리게 한 뒤 그년 접시에 잘라놔줌.
고기도 비계많은데랑 뼈 같은거 맛없고 먹기 힘든거만 골라서 아 이 부위가 존맛이지. 같은 소리 하면서 그년 접시에 듬뿍 놔줌. ㅋㅋㅋㅋㅋㅋ
츄라이. 츄라이.
결국 그년 똥씹은 표정으로 포기하고 직접 굽기 시작함.
그러고는 고추 구워줄까? 라고 물어보길레 "아뇨 전 매운 거 안좋아해서요." 라고 하고 꿀맛 구운 마늘만 골라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안건데 구운 고추는 맛 없더라. 탄맛만 나고.
응? 뭔가 이상한 미각과 동떨어진 잡썰이 되어버렸네요.
결론은 감자튀김 + 커피 / 감자튀김 + 아이스크림 꿀조합이니 츄라이 해보시라?
8365 2019-10-11 08:4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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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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