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음영 넣으신건 어디를 음영으로 잡으실건지 감이 안오는데. 옷 입은걸로 그리실건데 위에꺼랑 무슨 관련인지도 잘 모르겠.. 어잿든 저라면 역광 음영을 이쪽으로 잡았을 거 같슴다. 버뜨 아시다시피 저는 킹야매임. 내 맘대로 예쁜데에 넣을거임ㅋㅋㅋㅋ 옷을 저렇게 수정하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거 같은데 지금 음영 넣으신거는 캐릭 오른쪽 가슴 형태가 아에 보이지 않음요.
이게 좀 재밋는게 한국은 음주에 관대하고 미국은 흡연에 관대합니다. 한국은 실외에서 치맥도 많이 하고 길거리에 음주자도 많고 그러잖아요. 미국은 술에 취한 사람에게 술을 파는 건 불법이고. 한마디로 술집에서 손님이 술에 취한거 같다 하면 판매를 거부합니다. 술을 팔 수 있는 가게도 와인.양주 / 맥주가 나뉘어 있고 일반 편의점이나 슈퍼에서는 판매금지입니다. 길거리나 공원등에서 마시는 건 당연히 불법이고 . 개봉하지 않은 주류를 이동시에도 검은 봉투나 종이 봉투에 넣어서 차량 트렁크에 넣습니다. 술 취해서 길거리에 널브러져 있으면 보호목적이 아닌 범죄로 경찰이 철컹철컹합니다. ㅎ
반면 흡연에는 굉장히 관대해서. 실외는 거의 흡연가능 이라고 보시면 되고. 길빵도 아주 자연스러움. 유모차 몰고 흡연. 임신하고 흡연 아주 흔하게 보임.
엇 시계 눈 여겨 보지 않았는데!! 저는 이런 거 때문에 영화 보기 전에 줄거리 스포 사전정보 다 읽고 갑니다 ㅋㅋㅋ 그게 더 재밋어서 ㅎㅎ
총 준 동료는 왜 죽인거에요? 제가 뭘 놓친거 같음. 똑똑. 가위 들고 있다가 숨김. 둘이 들어오고. 너 엄니 돌아가셨대서 술 가져옴. 새로운 일이라도 구했어? 분장은 왜?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까. 같은 대화하다가 제가 뭔가를 놓쳤고 가위 퍽퍽신. 술 가져온 겁나 친절한 친구인데 왜 퍽퍽으로 보답한걸까.
미국은 도시 살면 차 없는 사람도 있긴 한데 돈 있는 금융가 사람이 출퇴근도 아니고 술떡이 되어서 친구들이랑 지하철을 탄다? 좀 말이 안 댐.. 당연히 우버는 없을 시대니까 택시죠. 제가 보기에 아서가 타고 다니는 걸 보면 지하철. 버스. 기차 이런거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망상에서도 개인 차량이 아니라 기차였던게 아닐까요?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조커 몇살임? 차량이나 패션으로 보아 영화 전반적인 분위기는 대략 70년대인데. 아서는 젋게 봐야 30 후반 40초반으로 보이고. 엄마는 골골거리는 상태로 봐서 60후반 70초 일거고. 그런데 브루스 웨인은 7살 정도로 보임. 흠... 토마스 웨인.. 능력자이셨군.
그런데 저번 리뷰에 모던타임즈 영화를 언급하셨는데 이건 또 30년대껀데. 제가 기억을 못해서 그러는데 조커에서 웨인 커플이 보던 영화가 흑백이었나요 컬러였나요?
제가 음주 관람이라 뭔가 놓친 게 많은 건지 아님 그냥 아다리가 안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다리가 안 맞는 거라면 마지막에 자기의 망상을 흑인 상담원에게 말하고 죽인거라고 하면 대충 말이 맞음. 어쨋든 저는 히어로물에서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캐릭 중 하나가 조커이기 때문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