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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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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9 2019-10-03 03:11:30 0
환절기가 되니 병자가 되어간다. 잡소리 궈. [새창]
2019/10/03 02:24:51
숨을 두배로 가쁘게 쉬며 하악하악?
8196 2019-10-02 13:22:30 0
암내는 노답인가요? [새창]
2019/10/02 04:02:01
어차피 오유엔 아재들밖에 없어서 놀랍지도 않습니다.
8195 2019-10-02 13:20:11 0
넷플릭스 아처 스파이물 애니 신선하네요 [새창]
2019/10/02 12:19:18
선정적이고 폭력적인데 재미가 없다구요??? (허무)
8194 2019-10-02 13:17:41 0
[새창]
애게 탄압하지 말라 이 악마야! 라고 쓸려고 보니 다른 게시판도 다 저렇게 뜨는군요. 안심.
8193 2019-10-02 13:05:41 0
암내는 노답인가요? [새창]
2019/10/02 04:02:01
제 인생에 손에 꼽을 만큼 강력한 암내나르 였습니다.
화생방 가능.
8192 2019-10-02 12:49:57 18
일본 여자와 결혼한 남성의 솔직한 후기.jpg [새창]
2019/10/01 17:28:42
저 어렸을 때 관사안에 살았는데ㅋㅋㅋㅋ
하도 아부지가 술먹고 늦게 돌아오고 그래서 엄니가 아부지 집에 가둠.
아부지 후배가 밖에서 술먹으러 가자고 문 두드리고 전화하는데도 엄니 대답도 안하고 문도 안열어줌.
그런데 집안 티비 소리에 이 후배 아저씨가 집안에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헌병을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헌병이 베란다 유리 깨고 들어와서 엄니 혈압 두번 올렸음.
허구언날 술퍼먹고 밤에 들어온다고 관사 못살겠다고 결국 밖으로 이사나왔지만ㅋㅋㅋㅋㅋ 아부지의 술사랑은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8191 2019-10-02 12:18:36 1
한국에 대마초가 허용되면 [새창]
2019/10/01 22:28:45
그런데 저 레시피 진짜 궁금하네요..
왼쪽 김치는 암만봐도 대마초가 아니라 배추로 담근 김치인데.. 오른쪽 컵에 담긴게 대마씨앗이거든요.
그냥 대마씨를 때려부어서 만드는건가? 껍질 벗긴건 THC가 없을건데. 안벗기고도 식용이 가능한가??
계란은 왜 있는 걸까?
대마로 만든 김치가 아니라 진짜 차가운 국수에 김치랑 대마씨랑 계란 넣는 거면 대마 김치 인정못함각인데. 흠터레스팅....
8190 2019-10-02 12:02:09 1
독일 누드비치 소감 [새창]
2019/10/02 08:16:34
지금 딱 코난 표정으로 이 글 보고 계시는 분들은 제게 추천을.
I am unhappy
8189 2019-10-02 11:49:22 1
한국에 대마초가 허용되면 [새창]
2019/10/01 22:28:45
앗 들킴? 뻥이고 저는 미국의 선량한 스모크샵 장사꾼이니까요 ㅇㅇ
불법적인거 안팜. 신고안하셔도 댐니다 ㅋㅋㅋ
8188 2019-10-02 11:42:59 0
병원 다녀오는 것도 질려요 [새창]
2019/10/02 11:31:31
그래도 몸 어디 아프신지 알고 의사 보니까 된겁니다.
저는 몸 좀 안좋으면 의사샘 들들 볶고 약먹어서 존나 가늘고 길게 갈거임ㅋ
내겐 해야할 덕질이 많다.
8187 2019-10-02 11:23:35 0
러시아어 와드 [새창]
2019/10/02 10:50:17
갑자기 예전에 잠깐 만났던 커플이 기억나는군요.
광주 살 때 저는 에잇볼에 미쳐있었다는건 핑계고 그냥 음주가무를 좋아해서 같이 일하던 원어민 강사들이랑 풀테이블이 있는 바에 눌러앉아 살던 적이 있습니다.
분위기 좀 있는 조용한 바였는데 어느날 주한 미군 흑형 하나랑 영어 발음이 좀 특이한 백인녀 커플이 온적이 있습니다.
위에 적었다시피 저는 우리들은 그 바에 지박령이었고 이틀 연속 온 그 커플이랑도 좀 친해졌음.
오산 미군이 왜 광주로 와서 노는지가 궁금했지만.
첫날 제가 자기 여친이랑 이야기 하니까 대놓고 불편해 하며 불안장애환자 같이 굴던 흑형이 이틀째 술좀 들어가니 술술 부는데..
대충 이야기 해보니 그 여친은 러시아녀였고 그 미군은 장기 휴가를 내고 그 러시아녀랑 도망친거였음.
그리고 주한미군과 함께 있는 러시아녀라면 99.99프로의 확률로 쥬시걸이라고 미군 부대 앞에 2차 가는 술집여자임.
3일째 보던 날 카드 한도 초과되었는지 은행에 전화하고 막 그러길래 고생한다고 제가 맥주 사줌..
러시아 여자가 진짜 다닐로바 뭐시기 닮아서 머리 붉게 염색한 미인이었는데 할아버지였나 할머니가 한국인이라고 그랬던 것도 기억나고.
'안녕' 이 짧은게 러시아어로는 겁나 길어서 결국 못 외웟던것도 기억나고.
흑형 미군이 여친 꼭 미국 같이 데려갈거라고 막 그랬는데 진짜 좀 불쌍했음..
여자가 몸파는 술집 여자라 어찌 만난건지는 뻔하긴 한데 진짜 둘이 좋아하더라. 하지만 잘 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안녕. 러시아어로 Здра'ствуйте (즈드라스트부이쩨)
8186 2019-10-02 10:55:39 1
개극혐 [새창]
2019/10/02 09:48:32
꼬추 모자이크나 얼굴 모자이크 둘중 하나를 까버린다면 어떤 걸 선택해야할까..
8185 2019-10-02 09:05:34 10
한국에 대마초가 허용되면 [새창]
2019/10/01 22:28:45
아니 그 비싸고 냄새나는 걸로 어떤 미1친놈이 김치를 담궈.. ㅋㅋㅋ
사진 보고 :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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