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뒤로 젖히면 이런 모습 (..) 이지 않을가 싶은데 개인적으로 매우 불호네요. 얼굴이 나오냐 안나오냐를 떠나서 그림이란 느낌보다 3D 모델 프로그램 돌려볼 때의 그 특유의 느낌이 나는데 뭐라 뭐라 설명을 해야할지 수정을 하시면 좋겠다고 딱 집을수가 없으니 말이 자꾸 꼬이네.. 익숙치 않은 포즈라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야짤러들 나와주세요. 평범한 애게인인 저는 더 이상 설명이 불가입니다.
엇 이거 케이스가 바꼈네영. 이 제품 미국에서 엄청난 스테디셀러 드럭스토어 제품입니다. ㅋㅋㅋㅋ 가격 저렴한데 품질 괜찮고 특히 9번 듀오 크롬 컬러 (브라운+틸 컬러입니다.) 색상 때문에 인기 많음. 어느 드럭스토어 브랜드가 그러듯 검정색은 퀄리티가 좋지 않음. 발색이 저거보다 강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제형이 바뀌었을지도.. 사진일지도... 추억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