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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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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9 2019-09-28 01:41:06 0
자주 못온 이유 [새창]
2019/09/28 00:38:15
방안에 파이프 몇개 넣어주셔도 무방할듯.
어차피 사이버펑크 이미지가 화려한 조명 속 첨단문명 속에 바퀴벌레같이 살아가는 구질구질함? 같은 느낌이라.
8078 2019-09-28 01:39:08 0
자주 못온 이유 [새창]
2019/09/28 00:38:15
제가 생각하는 사이버펑크는 스모크 빛에 네온사인. 녹과 파이프 전선과 반대되는 최신 기계 색의 조합입니다. ㅇㅇ

위에 만드신거 제가 이미지를 만들었다면 책은 불규칙 하게 꽂고 화병은 깡통으로 바꾸고 밖에 전선좀 더 넣고.
밥상 위엔 나사와 전선 쪼가리. 널부러진 메뉴얼북과 도면을 추가로 넣고. 베란다 난간과 벽은 녹을 추가로 집어넣었을 것 같습니다.
8077 2019-09-28 01:30:18 0
피규어 리뷰 07. 니어오토마타 1부 뚜비 [새창]
2019/09/28 01:05:12
허억 허억 내사랑 뚜비... 엉덩이를 보여줘! 인데.. 관절이... 불가능.....
잠시 피그마 관절이 어떻게 생겼더라?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는데 에닉스는 유난히 관절이 도드라져 보인다는 느낌이 있네요.

다리선을 참 예쁘게 잘 뽑았네.. 깡통 로봇 활용도가 높은 것도 마음에 들고.
역시 뭘 좀 아시는 변태이시군요.
뚜비는 안대가 있어야함. 이쁘네여 흐뭇.. 9S 곧 올리실듯. 히히히히힣ㅎㅎ
8076 2019-09-28 01:11:27 0
건성피부 수분크림 추천해주세용♥️ [새창]
2019/09/27 01:07:13
방문수는 뭐다?
8075 2019-09-28 01:07:34 3
록시땅 시어버터밤? 멀티밤 좋긴하네여! 처음엔 구렸는데! [새창]
2019/09/27 19:38:14
시어버터 저는 괜찮아서 ㅋㅋㅋ 제작년에 100프로 짜리 벽돌? 사이즈 샀다가 처치곤란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혹시 시어버터 덩어리 굴러다니는게 있는데 유통기한은 다가오고 뭘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면.
1. 시어버터 칼로 조사서 덩어리를 썰어줌. 녹기 쉽게.
2. 중탕.
3. 설탕을 들이붓는다. 마구마구. 더 넣을 수 없겠다 싶을 때까지.
4. 좀 굳을 때까지 기다린다.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때까지.
5. 손으로 탁구공 크기로 경단을 만들어주고 마저 굳힌다.
6. 보습 스크럽제 연성 완료.
목욕 도중에 이걸로 스크럽 해주면 보습 따로 안하셔도 됩니다. 초크초크 ㅋ
물 닫아도 상관 없나요? 라고 물으시면 안댐. 오래되면 곰팡이 필 수있음. 그러니까 작은 사이즈로 경단 빚으시고 후딱 후딱 쓰시면 댐.
만들어둔거는 호일로 싸두시면 됩니다.
참 바닥 청소하셔야함. 미끄러워여.
8074 2019-09-28 00:49:49 0
자주 못온 이유 [새창]
2019/09/28 00:38:15

사이버 펑크 서울 이겈ㅋㅋㅋ 방안 버전 ㅋㅋㅋ
8072 2019-09-27 23:12:50 0
[비스타즈|뻘] 이상하다? 분명 이상하게 생겼는데..? [새창]
2019/09/27 20:10:43
눈이 적응해가는겁니다
8071 2019-09-27 22:04:28 0
가수의 엘피음반의 매력을 모르겠음 [새창]
2019/09/27 19:33:22
엘피는 간지템입니다.
실용도를 따진다면 그냥 다운로드를 했겠지요 ㅋㅋ
8070 2019-09-27 22:01:50 0
커밍쑨... [새창]
2019/09/27 16:03:11
사악한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시오.
8069 2019-09-27 11:49:23 0
건성피부 수분크림 추천해주세용♥️ [새창]
2019/09/27 01:07:13
클레식하게 빌리프 아쿠아 밤 ㅋ
8068 2019-09-27 09:40:21 0
[후][방]힐링용 모작 + 변형[주][의] [새창]
2019/09/27 07:44:30

이거면 충분하죠. 수정해 드렸습니다.
8067 2019-09-27 09:34:53 0
오늘도 쓴다. 잡소리 메들리. [새창]
2019/09/27 05:50:39
오늘 진상이 없으려나 봅니다 빵긋. 빵긋.
내일 몰아서 오려나..?
8066 2019-09-27 09:34:21 0
오늘도 쓴다. 잡소리 메들리. [새창]
2019/09/27 05:50:39
친구가 중국집에서 깐풍기 테이크아웃 주문하고 들렸길레ㅋㅋㅋㅋ 낮에 먹은 볶음밥 이야기해줬더니.
친구가 깐풍기 가게들고와서 같이 먹으면서 평가를 했습니다.
결론 : 주방장이 강원도 출신인가 봄. 볶음밥도 그러더니 깐풍기도 음식 간이 싱거움.
좀 더 달고 짜고 맵게 안 건강한 맛을 내줬으면 좋을텐데.
그래도 볶음밥이 노양심 13달러였던데에 비해 깐풍기는 소짜 크기지만 18달러라 선방친 것 같습니다.
6점 드리겠습니다. 볶음밥은 4점이었음.
8065 2019-09-27 08:13:29 0
오늘도 쓴다. 잡소리 메들리. [새창]
2019/09/27 05:50:39
(대충 예수 아아 고멘 무리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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