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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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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8 2019-09-10 14:05:35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조아써. 내일 쉬는 날이니 날 잡고 계란 장조림 대용량 조제 갑니다.
계란 한판 있음.
사실 저는 고기보다 계란을 더 좋아함.
단 맛을 싫어하기에 마트에서 파는 장조림은 너무 달아서 안먹으니 오래되었능데.
훌륭한 도시락 공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계란방구 공격 간다.
7747 2019-09-10 13:33:07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건강식은 쌩으로 먹어야 하는법.
저는 하루죙일 뭐 먹을까만 고민하며 쫄쫄 굶다가 퇴근하고 굶어죽을까봐 결국 밤 열시에 타코벨 부리토 하나 주워먹음.
맛은 그냥 저냥 별로 없음. 살맛 안나네 진짜...
7746 2019-09-10 13:31:17 0
이번에 그리는 그림(??) 은 [새창]
2019/09/10 00:02:47
크으.. 사실 저는 칙칙한게 조은거시다...
취..취향인가 봅니다...
어쨋든 대기타고 구경해봅니다.
7745 2019-09-10 13:23:43 0
죽음과 동화 -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는 것 2 (호러/판타지/순정) [새창]
2019/09/10 13:22:45
+ 여전히 채색법 연구 중이라 색감이 맘대로네요.
힘들다. 마음에 안 들지만 업데이트를 더 늦출 순 없어.. 하지만 마음에 안 들어 ㅜㅜ 항상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굽신..
7743 2019-09-10 07:25:56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그러다가 리미트 풀리면 튀김이 혀에서 춤을 춥니다.
깔깔깔ㅋㅋㅋㅋ

저는 사실 식탐이 별로 없어서 마른돼지임.. 스트레스 받으면 뭐 못먹는 체질이기도 하고 .. ㅇㅇ
그래서 오늘 아직 밥 못먹음 -_-
배는 고픈데 귀찮고 식욕도 별로 없고 여튼 그래서 아직도 뭐 먹지?만 생각하는 중.
퇴근 두시간 반 남았는데 진짜 뭐 먹지.. 어제 먹다 남은 짬뽕밥 있긴한데 맛이 없어서 먹기 싫다..
7742 2019-09-10 05:09:01 0
미리 올리는 추석그림입니다. [새창]
2019/09/10 04:45:56
앗 벌써 추석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7741 2019-09-10 02:33:21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배달 가능?

그나저나 진짜 다이어트 식이네요..
7740 2019-09-10 01:36:47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고로케 주위에 없음. 아 고로케 먹고싶다. 감자들어간거로..
피자.. 일단 일좀 하고 땡기는지 생각을 해보겟습니다.
7739 2019-09-10 01:31:33 0
오늘의 잡소리 시작. [새창]
2019/09/10 00:33:19
배는 고픈데 식욕은 없고 배달은 와서 몸을 움직여야합니다.
먹을거 생각하니 급 울컥 + 빡치네.
주위에 한국 식당이라고 있는 것들은 왜 다 평타 이하일까. 이러니 한식은 바베큐 말고는 맛이 없다 같은 소리가 나오지.
개쩌는 건 바라지도 않아. 김천 수준도 안되는 음식으로 제육볶음 15달러 받는 양심 뭐냐.
10달러가 넘어가는 볶음밥 퀄리티가 오뚜기 냉동보다 못하면 문제 있는거아니냐 그러니까 허구언날 식당 주인이 바뀌지 이 답답이들 같으니라고. 실력이 안되면 백종원 레시피라도 따라하든가. 아니 검색만 해도 레시피 존나 나오잖아 왜 그래..
한국 살때 먹었던 개쩔던 돈가스 먹고싶다.
다 먹고 살자고 일하는건데 먹잘게 음쓰 레벨이니 일할 맛 안난다... 흑흑흑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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