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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0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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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픈데 식욕은 없고 배달은 와서 몸을 움직여야합니다.
먹을거 생각하니 급 울컥 + 빡치네.
주위에 한국 식당이라고 있는 것들은 왜 다 평타 이하일까. 이러니 한식은 바베큐 말고는 맛이 없다 같은 소리가 나오지.
개쩌는 건 바라지도 않아. 김천 수준도 안되는 음식으로 제육볶음 15달러 받는 양심 뭐냐.
10달러가 넘어가는 볶음밥 퀄리티가 오뚜기 냉동보다 못하면 문제 있는거아니냐 그러니까 허구언날 식당 주인이 바뀌지 이 답답이들 같으니라고. 실력이 안되면 백종원 레시피라도 따라하든가. 아니 검색만 해도 레시피 존나 나오잖아 왜 그래..
한국 살때 먹었던 개쩔던 돈가스 먹고싶다.
다 먹고 살자고 일하는건데 먹잘게 음쓰 레벨이니 일할 맛 안난다... 흑흑흑흑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