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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2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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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도 좋고 오랑쥬 상긴느 (오렌지. 시더우드) 랑 아틀리에 코롱 바니유 앙상세 (바닐라 라임 자스민) 추천합니다.
오랑쥬 상긴느는 가벼운 시트러스 계열아니고 오렌지인데 뭔가 묵직한 쌉싸름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고.
바니유 앙상세는 바닐라 계열이긴한데 묘하게 톡 쏘면서 싸아한 느낌이 납니다. 달콤한 바닐라 계열아님.
샘플러 전부 맡아보고 뿌려보고 본품 지른 두가지...
아틀리에 코롱 지속력은 뭔가 조말론 느낌인데 (뿌리고 사라짐 ㅋㅋㅋㅋㅋ) 향이 너무 좋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아나 오유 망할려고 그러나 왜 자꾸 혼자 올라가고 느려지고 오류뜨고 댓글 하나 쓰는데 미치겟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