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림자에 꽂혀서 혼자 좋아 낄낄대는 정신병자가 보고 싶으시다면 클릭. 네. 제글입니다. http://todayhumor.com/?animation_444589 불투명한 소재도 그림자에 색이 나와요! 위 링크 내려가면 수건잇음. 수건이니까 굳이 따지자면 불투명하지만 미세히 색이 비추는 소재. 사실 사람 손도 불투명하지 않아요! 햇볕에 비춰보면 빛이 손을 비춰서 붉게 보인다는 걸 아실 수 있음! 하아.. 진짜 미1친놈 같다. 그만 해야지. 그냥 그림자도 색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음. ㅜㅜ
저는 스타워즈 2014년에 처음 봤습니다. 다음 해에 나오는 스타워즈 7 볼려고. ㅋㅋㅋ 스타워즈 456은 그때 시절로는 (77년) 하이 테크놀로지며 미니어쳐이며 영화 기술 어쩌고의 정수였는데.. 123은 역행함. 이거 중 하나 보신듯. 시발롬의 자자 빙크스. 그 개발새발 씨쥐 핵인정 ㅋㅋㅋㅋ
해리포터는 저도 안봤습니다. 대신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반지의 제왕을 빨아제꼈었음. 이것도 후에 나온 호빗이 전작을 넘지 못한 경우. 호빗 1 보고 그 뒤로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