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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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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강박 비슷한거 같은데.
제가 항상 하던 일이나 반복되던 환경이 예고없이 바뀌거나 하면 서터레스 엄청 받아서 잠 못 자고 위염 생기고 못 먹고 그럼..
누가 말 없이 불쑥 집에 온다거나. 갑작스럽게 일하는 날이 바뀐다거나. 같은 경우 오.. 살려줘.
그래서 전화 통화도 싫어하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가 읎잖앙..ㅎㅎ;;) 여행 계획 짜는 것도 싫어합니다. (애초에 계획을 하지 않고 여행을 가면 즉흥적으로 움직이면 되니 계획이 틀어져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