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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1: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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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 보셨죠? 이런 님의 대화 화법 때문에 사람들이 답답하다고 하는 겁니다.
님은 저한테 예전에 관심가져줘서 고맙다고 했었고 조언 감사합니다 같은 말을 했었음.
내 기분 나쁘다고 예전에 내게 도움과 조언을 준 사람에게 '님이나 평생 그렇게 사세요.''헛소리'같은 말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하지 '못 할' 말이지요. 왜냐면 싸가지 없다고 욕쳐먹거든.
그런데 님은 그냥 함. 왜 일까요?
남한테 관심도 없고 내 이야기 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임. 님 댓글 달아주신 분들 아이디 확인 안 하죠?
그러면 저렇게 답 달아주신 분들에게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는 답글은 뭘까가 궁금하신가요?
"알려주신대로 병원에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지는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니면 "ㅈ까. 나 미1친놈 아니다." 세종류가 있겠습니다.
님이 다신 댓글은 어디에 가까운지 찬찬히 생각해 보시길.
저는 님의 미래를 위해 제발 병원 가셨음 좋겠음.
아니면 뭐 위에 적었다 시피 레알 평생 그렇게 주위 사람들이 답답하다고 하는 소리 들으면서 사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