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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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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9 2020-07-15 01:50:42 1
와 가게에 냄새나는 포인트 찾음. [새창]
2020/07/15 00:47:54
세상에..
선생님 학문건강 괜찮으신지요..
15008 2020-07-15 01:04:19 0
와 가게에 냄새나는 포인트 찾음. [새창]
2020/07/15 00:47:54
거 사람이 방구 좀 낄 수 있지!

사실 이거 옷 비맞은채로 앉앗다가 생김 후폭풍인것 같습니다.
그 젖은 걸레 냄새임 ㅡㅜ
15007 2020-07-15 00:57:33 0
도박이라,, 제 어린시절의 한 페이지를 점칠했던,, 그것,, [새창]
2020/07/15 00:53:43
장껜뽀! 얏빠! 촤르르ㅡ르르르르를륵
앗 내가 무슨 소리를!?
저는 이게 무슨 기계인지 전혀 모르겠읍니다.
15006 2020-07-15 00:51:35 0
와 가게에 냄새나는 포인트 찾음. [새창]
2020/07/15 00:47:54
마구 깔아뭉개주마 핫핫핫!!
15005 2020-07-15 00:33:05 1
오늘 자게는 도박장이군요!!!!!!! [새창]
2020/07/15 00:25:58
요즘 500미리 물은 한병에 얼마인가여?
제가 기억하는건 한병 500원이었는디 ㅇㅇ
15004 2020-07-15 00:29:04 0
어무니들은 대체 왜 냉동고에 돌덩이같은 것들을 [새창]
2020/07/14 21:24:47
저는 냉동제품말고 조리후에 냉동해서 해동해먹는거 좀 많이 싫어해서.. 엄마랑 많이 싸웠던 기억이..
다진 마늘 같은거도 얼음 통에 1회분으로 딱딱 맞춰서 얼려논거 아니면 그 돌덩이를 어떻게 쓰실려고..........
해동해서 이틀이상 지나면 세균 장난 아닐건디..
라고 하면 엄니한테 등짝어택 날라왔음. 주는 대로 먹으라고.
15003 2020-07-15 00:21:26 0
저도 카지노 다녀온 기억 [새창]
2020/07/15 00:13:29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중국식 오리고기 들어간 라면 극호였음. 또 먹구싶당..
오리뼈로 낸 국물?에 중국 면 들어가고 위에 베이징덕 썬거 올라갑니다. 청경채랑... 극호..
15002 2020-07-15 00:14:25 0
강원랜드에서 40배로 돈땄었던 썰... [새창]
2020/07/14 23:41:45
거 카지노에 찌든 사람들 비주얼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15001 2020-07-14 14:20:25 0
섹스? [새창]
2020/07/14 14:10:38
쓴이님 오늘 촉수물 보신다캅니다.
15000 2020-07-14 14:14:55 0
욕구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새창]
2020/07/14 12:20:31
생각해보니 안락사는 고통스럽지 않게 죽을 권리에 가까우니..
제가 생각하는건 웰다잉에 더 가깝긴하네요 ㅇㅇ
댓글 수정이 안대니까 계속 잔소리를 이어가게 댄다.
14999 2020-07-14 14:10:27 0
욕구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새창]
2020/07/14 12:20:31
적고보니 님이나 저나 생각이 다른 것 뿐 우리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니 상관 없는 주제이군여 헛헛 ㅋㅋㅋ
자게의 목적에 매우 부합한 잡소리였다.
14998 2020-07-14 14:07:14 0
욕구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새창]
2020/07/14 12:20:31
본문의 욕구라는게 단순히 성욕인지. 자식을 남기고 싶다는 욕구인지는 애매한데.
어쨋든 저랑은 전혀 반대이신듯여.
섹스가 꼭 번식의 욕구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사는 이유가 번식을 해야한다거나 내 유전자를 남겨야지 같은 생각도 하지 않음.
내 유전자를 남기지 안겟다는 방어기질은 아님.
결혼과 자식을 남기는 것의 연관도 잘 모르겠음.
결혼도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는 정말 단순히 애 키우는데 내 에너지 시간 돈을 쓰고 싶지 않은 것 뿐 딱히 생물학적인 이유는 없음요.
저 같은 경우 애가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유일한 이유는 내가 늙으면 날 돌봐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유 외에는 없음.
그렇기 때문에 애를 안 가짐.
나 좋자고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으니까.
걍 태어낫으니까 내 꼴리는대로 사는 거지 굳이 이유가 잇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사실 내 생명도 내 것이니 안락사가 합법화 되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긴 함.
반사회적이거나 인권 어쩌고 이야기 나올 거 같긴한데 내가 죽고 싶으면 내 삶을 결정할 권리는 나한테 있다고 생각함요.

자기 전에 쌉소리를 풀 가동해 버렸다.
14997 2020-07-14 13:47:57 1
떡볶이순대범벅+튀김 [새창]
2020/07/14 12:53:34
하 여기가 천국인가여..
14996 2020-07-14 11:26:24 0
꼬리곰탕 완성! [새창]
2020/07/14 10:10:18
어쩌면 그냥 단순히 남이 해줘서 더 맛있던 거일지도 (...)
14995 2020-07-14 11:18:27 0
[새창]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호기심을 충족 시키는데 한표 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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