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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9 2020-07-14 08:14:55 0
솔직히 말해서 저 인종차별끼미가 있긴 있습니다 [새창]
2020/07/14 08:09:57
누구나 인종차별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나라안에서도 나와 다른 지방의 문화를 꺼려하는데 심지어 인종이 다른데 없을 수가 없음.
다만 이걸 겉에 드러내냐 드러내지 않냐. 남에게 피해를 주느냐 마느냐의 차이라고만 봅니다.
14978 2020-07-14 08:10:53 4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49살 남성의 뇌 [새창]
2020/07/13 17:09:03
제가 있는 곳은 대마초 의료 합법이긴한데 저도 한국에서 나고 커서인지 레크레이션 합법은 솔직히 무리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대마초의 해악이 술의 1/1000라는데에는 동의함.
적어도 대마초 피고 살인을 저지를 확률은 0%임. 있으면 링크 점.
실제로 대마초가 전면 합법인 콜로라도. 워싱턴 주 등은 합법화 이후 범죄률이 줄고 있음.
왜냐면 대마초 피면 사람이 게을러지고 착해짐. (...)
의료적인 효과도 어마무시하게 좋음.

당연한 소리지만 DUI (대략 음주운전)은 늘었는데 이건 대마의 부작용이 아닌 대마를 피고 운전을 하는 행위에 대한 범죄이니 그냥 넘어가기로 함.
14977 2020-07-14 08:06:07 4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49살 남성의 뇌 [새창]
2020/07/13 17:09:03
미국인임.
대마초 입문마약론은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폐기되는 분위기인데.
대략 한국 알콜 중독자의 99프로가 맥주와 소주로 시작했으니 타당하지 않느냐? 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마약중독자의 대부분이 대마초를 펴본 적이 있는 이유는 그냥 단순히 그게 가장 구하기 쉬운 마약이기 때문입니다. ㅇㅇ
14976 2020-07-14 07:58:00 0
[새창]
잘한다! 힘내! 힘내!
14975 2020-07-14 07:57:36 0
미쿸 플로리다주 1일 확진자 15000여명.. ㄷㄷㄷ [새창]
2020/07/14 07:54:28
다시는 미국을 우습게 보지 마라. (울면서)
14974 2020-07-14 07:56:32 0
아 저 방금 눈새였나봐요 인종차별이었음ㅋㅋㅋㅋㅋ [새창]
2020/07/14 07:33:06
어? 소화가 다 되었다는 소리였습니다.
호세한테는 개인적으로 사과하시는 걸로 해결?
14973 2020-07-14 07:54:49 0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
14972 2020-07-14 07:52:18 0
아 저 방금 눈새였나봐요 인종차별이었음ㅋㅋㅋㅋㅋ [새창]
2020/07/14 07:33:06
꺽.................. 쩝쩝........
14971 2020-07-14 07:49:24 1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대략 쥬지없는 남자 빼고는 다 쌉가능. 이란 뜻이군요.
아..! 이래서..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게..!! (큰깨닳음..)
14970 2020-07-14 07:45:24 1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그래서 님 답은 가능? 불가능?
14969 2020-07-14 07:44:13 0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앗...아.아...
14968 2020-07-14 07:43:51 0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오늘 꿈꿔보시고 후기 좀 파주세요.
14967 2020-07-14 07:42:41 1
님 상대가 존예 / 존잘이면 난 게이 / 레즈 가능? [새창]
2020/07/14 07:35:30
제 꿈에 나왔던 여친은 그 일본에 유명한 여자 같은 남자애 있잖아요.
체구 짜그마한 귀여움 만랩 소녀 느낌인데 쥬지가 달려있었음............ 제 취향은 아닌 걸로.
14966 2020-07-14 07:27:53 0
홈메이드 진저에일 [새창]
2020/07/14 04:02:55
후욱후욱.. 열기를 버티며 끓이는 중....
그런데 바보 같이 와사비 대신 겨자를 사와버렸습니다.
오뚜기 와사비 35그램 짜리가 다 떨어졌네.. 100그램은 너무 많은데. 어? 옆에 다른 브랜드 겨자 35그램 짜리 있다!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겨자를 사와버렸음....... 후................................
14965 2020-07-14 04:22:36 0
홈메이드 진저에일 [새창]
2020/07/14 04:02:55
오늘 세일하더군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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