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설정한 기준(20만명 이상)이 너무 높다는 의견이 나온다. 2011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만든 백악관 청원 시스템 '위더피플(We The People)'은 10만명만 서명해도 백악관이 의무적으로 답변해야 한다. 영국에선 정부 청원 사이트에 1만명 이상이 서명하면 정부 답변을 들을 수 있다. 10만명 이상 서명할 경우 의회는 의무적으로 해당 사안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
대한민국 청와대 - 피곤한 엄마를 위해 외식을 하자고 했는데, 잠깐 나간 길에 슈퍼에 들렀다가, 호주산 쇠고기 4만원 어치 1200g 사다가 간만 집에서 칼질, 밖에서 1인분 가격에 4인이 배불리 먹었다고 뿌듯한걸 어쩌겠나... 저녁은 줄자고 하는 하는 옆지기, 아들 챙기다 부부만 비만
대한민국 청와대 - 피곤한 엄마를 위해 외식을 하자고 했는데, 잠깐 나간 길에 슈퍼에 들렀다가, 호주산 쇠고기 4만원 어치 1200g 사다가 간만 집에서 칼질, 밖에서 1인분 가격에 4인이 배불리 먹었다고 뿌듯한걸 어쩌겠나... 저녁은 줄자고 하는 하는 옆지기, 아들 챙기다 부부만 비만
국민과 소통하는 광화문 대통령 이게 캐치프레이즈였어요.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서 청원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했어요. 하지만 자그만치 12만명의 의견을 웃으며 농담으로 받아들였고 이제 20만명이 안되면 대답조차 들을 수가 없어요. 이게 소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광화문 대통령에 걸맞는 행동이라고 보시나요? 뭔가 크게 모순되지 않아요?
8살 인천여아살인에 대해 그알팀이 조사한다고했을때 그들의 반응...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50012&s_no=350012&kind=member&page=1&member_kind=bestofbest&mn=466728
저는 이글 쓰고 얼마뒤 본인인증 하라고 뜨더군요. 그랬군요. 그분들이었군요. ㅎ 캐릭터 커뮤니티 & ㅁㄱ분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