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지휘관 "저쪽 것 들어내!" 지휘
시민분향소 철거, '계획적 진행' 의혹
지휘관 지시 따라 일사불란하게 진행된 시민분향소 철거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다음날인 지난달 30일 새벽 5시 30분경, 경찰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설치한 대한문 앞 분향소를 갑자기 덮쳤다. 경찰은 분향소 천막을 들어내 복구가 불가능할 정도로 짓밟았고, 영정을 모신 단상과 조화 등 추모 제단을 훼손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영정이 길바닥에 팽개쳐졌다. 경찰은 서울광장 진압 등에 저항하던 시민 77명을 무더기로 연행하기도 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6793
저것들은 그냥 사람이 아님
쥐 닭 죽으면 그날 떡돌리고 만세부를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