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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6 2017-05-26 18:33:54 1
[펌] 문자폭탄에 대한 김어준의 생각 [새창]
2017/05/26 13:00:07


3195 2017-05-26 03:18:07 10
문자폭탄 자제 좀...ㅠㅠ [새창]
2017/05/25 22:55:45

편의점 알바도 하는걸 직업정치인이 왜 못합니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14856

욕먹을 짓을 하면 욕을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더구나 공인이면 잘못을 했으면 비판뿐 아닌 비난도 달게 받을 각오를 하는게 국회의원이라는 자리 아닌가요?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욕 많이 먹는 대표직업 아닙니까?

점잖게 품위있게 ...
그렇게 하실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도저히 못참겠다는 분들에게 그걸 강요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품위있게 점잖게 ... 하면 저것들은 그냥 씹어요.
무시합니다. 저것들이 어떤 것들인지 세월호를 겪고도 모르시겠습니까? !!

촛불집회를 평화롭게만 해서 탄핵이 가결되고 인용되고 대선까지 치룬거 같습니까?
저들은 촛불집회에 나온 수많은 국민들에게 압도된 겁니다.
지금은 평화롭게 시위를 하지만 만약 탄핵 인용이 부결된다면, 탄핵이 기각됐다면
벌어질 상황에 대해서 공포감을 가졌기에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볼 수 있었던거 아닙니까?

강요하지 마십쇼. 강요하지 마세요.
범법이 아니라면, 만약 욕문자를 해서 모욕죄로 벌금을 맞더라도
성인이고 각자의 행동에 따른 책임을 지면 되는 거죠.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옵니다.
3194 2017-05-26 02:57:09 2
2년 반 자취경험 중 가성비 좋은 재료들 [새창]
2017/05/25 19:48:57
김치랑 간장 그리고 김 추천

김치는 김치볶음밥, 간장은 간장밥에 김
으로 버텼던 적이 ...
3193 2017-05-26 02:52:46 40
[새창]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

비가 주르륵 내리기 시작했다. (중략) 옆에 있던 김태환, 이해봉 의원이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아니, 자기 우비의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중략) 박근혜는 내가 씌워주기를 기다렸다. (중략) 나는 박근혜 대표 커다란 올림머리가 비에 젖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우비모자를 씌워주었다.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3704.html#csidxc84e9558a1249bcb47187bcef2d2dde
3192 2017-05-26 02:48:32 42
[새창]

비교체험 극과 극
3191 2017-05-26 00:45:38 7
에콰도르 특사 박영선 근황.jpg [새창]
2017/05/25 21:59:46
특사로 일하러 간 느낌이 아니라

포상휴가로 해외여행 간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
3190 2017-05-26 00:35:20 5
엊그제 베오베에서 식당 파절이 비법 보고 오늘 따라 했는데 [새창]
2017/05/25 19:48:38


3189 2017-05-25 22:06:42 72
외모 패권의 힘을 모르는 문재인 대통령.jpg [새창]
2017/05/25 20:58:48


3188 2017-05-25 22:06:06 143
외모 패권의 힘을 모르는 문재인 대통령.jpg [새창]
2017/05/25 20:58:48

조국 옆에 서는걸 두려워하지 않는 남자 b
3187 2017-05-25 21:57:47 63
여군은 술자리의 기쁨조가 아닙니다 [새창]
2017/05/25 20:16:37
밝혀진 것만 111 건이요.

성폭력 피해 여성 실제론 8 배 더 많다
http://news.donga.com/3/03/20100826/30745165/1#csidx275a25af3f10995865cf1716cc27243

111 에 곱하기 8 하면 실제 사례는 최소 888 건 이상이라는 뜻이죠.

군대도 검찰 못지않게 폐쇄적인 조직이고 썩은 건 뭐 ...
에휴~ 다들 군대갔다오셔서 알자나요.
문통령에게 군대개혁도 부탁드려 봅니다...
3186 2017-05-25 21:51:41 0
[새창]

길게 논리적인척 쓰셨지만 ㄱ소리에요. ㅎ
3185 2017-05-25 21:41:43 9
장시호 vs 정유라 [새창]
2017/05/25 17:38:14


3184 2017-05-25 21:32:56 4
장시호 vs 정유라 [새창]
2017/05/25 17:38:14
음모론이 아니라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김어준도 그렇게 이야기 한적 있습니다.

저것들이 하는 모든 행동의 목적은 돈이에요.
김총수가 이건 기본전제로 무조껀 깔고 가야 한다고 그랬어요.
3183 2017-05-25 21:01:06 9
박상민씨 리얼극장 캡쳐가 종종 올라오는데, 전후사정 알고들 욕하시는 건지 [새창]
2017/05/25 19:24:34
팩트에 대해서 본인이 알아보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대충보고 타인에 대해서 상처주는 말들을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것이죠.

이래서 정보전달자인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거죠. (이번엔 동물의 피님이 좀 잘못하셨어요.)
정보전달자가 정보를 어떻게 가공하고 어떤 뉘앙스로 말하느냐에 따라서
비판의식없는 대부분의 정보수용자는 그에 따라서 생각하고 행동하니까요. ( 좀비처럼... )

진실은 파편과 같아서 쉽게 얻어지지 않습니다.
더 이상 기레기들(정보전달자or 정보가공자)에게 속지 맙시다.
최소한 검색을 할 줄 알면 ... 기득권들에게 속지 맙시다! 제발 좀 ...
3182 2017-05-25 20:22:39 9
장시호 vs 정유라 [새창]
2017/05/25 17:38:14

"첫째가 장시호, 둘째가 정유라??" 조웅 목사의 충격 증언!! | 한국의 사생활
https://www.youtube.com/watch?v=2FcAP-flV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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