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소밥 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교도소밥이 군대보다 휠 낫더군요...
말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고 하지만,
실상은 조선시대 하층민들 군역, 부역과 다를바 없음을 뒤늦게 깨달았죠. ㅜ ㅜ
전역한지 오래됐지만 심심하면 예비군으로 괴롭히고 또 민방위 ㅅㅂ
남는건 하나도 없고
남자들끼리 술먹을때 안주꺼리?
그나마도 이젠 친구들도 잘 안만나니 군대 이야기 안한지도 3 년 넘은듯
정말 군대 의무가 아니면 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될꺼 아니면 군대 가지 마세요.
가면 기본적으로 허리디스크, 인대 등 어디하나는 다치고 나와요.
(저는 손가락을 다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