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님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쓴글인데
뉘앙스가 님에게 따지는 글이 되버렸군요.
사과드립니다.
그때 감정이 떠올라서 많이 격해졌던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화푸세요.
미네르바 글을 읽고 그 이후로 언론을 믿지 않기 때문에
제 주관적인 생각을 주변에 말하면 음모론자 소리를 너무 들어서
다소 감정적이었던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또랑에든소
님덕분에 그분 아이디가 생각나서 검색했더니 이런 글이 아직 남아있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번 나서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또랑에든소 님을 기억하십니까? 또랑님이 힘들어하십니다. [20] -by 어깨동무
작년 촛불 시위가 한창일때 또랑에든소님에 의해 불거진
일명 여대생 사망설을 기억하실겁니다.
아래는 또랑에든소님의 최근 편지와
이 여대생 사망설에 관하여 광고지에 광고를 실었다고
국가 보안법으로 다스리겠다는 기사 전문입니다.
이게 현 대한민국의 X같은 현실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120&mode=search&field=nic2&s_que=%BE%C6%B9%AB%B0%B3&level_gubun=all
'여대생 사망설' 광고자, 국보법 위반 혐의 송치
처음엔 '허위사실 유포'...영장 기각되자 국가보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