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프로에 본방송 끝나고 방송내용 말하는게 스포라고 하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서 충격먹었었네요. 더구나 제가 가장 상식적이고 예의있다고 생각하는 오유라는 커뮤니티에 .. 그것때문에 정떨어졌었음 ... 이상한 사람들까지 존댓말을 써가며 설득해야 한다는 게 참...
송희진// 지나친 확대해석이 심하네요. 본인 논리대로 시청자들마다 다양한 의견을 낼 수도 있는거죠. 작성자가 음주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고 혐오라는 말도 쓰지도 않았는데 작성자 정도의 글을 위트 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짓갤에서는 노홍철 최대활약이 1화에서 초대장 상자 여는거라고 하던데 사실 거의 맞는 이야기 아닙니까? 본인이 왜 그렇게 반대를 많이 받았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뒤늦게 정말 심심해서 시즌2 8화부터 결승까지 봤는데 일단 재미가 없어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ㅎ
결승도 홀덤빼고는 재미없었구요. 결승게임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의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운빨 친목의 콰트로 ( 엔하위키 분석에 따르면 이상민 우승자 만들려고 콰트로를 선정한거 같다고 하더군요.) 진실탐지기도 그렇게 머리쓰는 게임이라고도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시즌2 결승은 예상대로 정말 재미없더라구요. 별 긴장감도 없고 ㅎ
근데 블랙가넷 결승은 3번 넘게 봐도 잼있더라구요. 볼때마다 긴장되고 찌릿찌릿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