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7화를 기점으로 접었지만 콩을 주인공으로 생각해서 주인공이 없기 때문에 안본게 아니라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노 조 은 이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나고 무조건 모여서 비연예인 왕따놀이 일진놀이 하기 때문에 머리를 아예 쓸 생각조차 안해요. 악육강식 처세술 그런건 여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익히 봐왔던 모습이기 때문에 뭐 특별한 건 없었던거 같아요. 이상민의 그건 영화 신세계에서의 멋도 가오도 의리도 아무것도 없는 그냥 저급한 사기꾼 범죄자의 모습이었을 뿐 ... 뭐 다 느끼는게 다르니까요. 티비프로가 재미가 없어서 안봤을 뿐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