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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1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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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성 나레이션]
장동민씨는 꼴등을 하겠다면서 왜 김유현, 최연승씨에게 수전노 표식을 주려는 것일까요?
최연승 "1라운드 때 대주주 하나, 수전노 면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잡아야 되는 거지"
두 플레이어가 기부에 쓴 돈은 35,000원. 즉, 수전노 표식을 받지 않으려는 의지가 확실합니다.
아직 장동민씨의 계획을 모르고 있다는 뜻이죠.
이때 기부총액을 올려, 압박을 가한다면 김유현, 최연승씨는 투자에 많은 돈을 쓰지 못합니다.
손쉽게 오현민씨의 승리를 만들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