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님 논리대로 ㅋ
하연주 트롤링이 영향이 없었다면 PD가 이렇게 편집했을리가 없어요.
8화에서 가장 하이라이트 장면처럼 느리게 계속 보여줍니다.
데스매치 / 데스매치 블랙가넷 / 데스매치 블랙가넷 꼴등 ....
만약 하연주가 말하지 않았다면 장동민 전략을 눈치챌 수 있었을까요?
1, 2 라운드 수전노는 오현민을 우승자 만들기 위해 전략적으로 한 행동일 것이다.
가넷 다 들고 있는 건 배신하지 않는 다는 것에 대한 보증금 이라고 생각했겠죠.
하연주가 말한 게 결정적이었고 수전노, 가넷은 거꾸로 껴 맞춘겁니다.
장동민이 계속 0 쓰면 꼴지확정인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그게 과연 장동민이 처음에 말한 '완벽한 승리'일까요?
김유현, 최연승은 장동민, 오현민처럼 '우리 꼭 결승에서 만나자'이런 끈끈한 게 없습니다. 언제든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배신할 수 있는 사이죠.
만약 하연주가 말하지 않고 최연승, 김유현이 수전노가 비슷한 상황이라면
김유현에게 접근하여 "너, 꼴지하지 않게 해줄께, 가넷 몇개 가져와." 그러면 딜에 응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가넷 다 털어먹고 장동민이 최연승을 찍고 장동민은 블랙미션을 통과하여 김유현을 데스매치에 앉히는 거죠.
가넷은 꿀꺽해도 됩니다. 꼴찌를 면하게 해준다고 그랬지, 데스매치를 안찍는 다고는 안했거든요. ㅎ
그러면 김유현, 최연승은 엄청난 패배감과 좌절감, 모욕감을 느끼게 되겠죠. 살아남아도 살은게 아니죠.
그러면서 여자두분의 장동민에 대한 신뢰는 급상승합니다. "와우~ 장동민 오빠 짱이야!"
그러면 다음 대결구도는
오현민 + 장동민 + 캐스팅보트 도시락 여자두분 VS 최연승 or 김유현
결승까지 장오가 판을 무난하게 내리 압도해버릴수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장동민이 말한 ' 완 벽 한 승 리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