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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16: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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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까지 장오는 서로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나는 그 누구와 붙어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는 자신감과
'가장 강한 상대와 붙어 결승전에서 멋지게 이기고 싶다.' 라는 자존심이 둘 다 매우 강합니다.
시청자들이 정말 바라는 결승전을 그 둘은 벌써부터 미리 그리고 있었던 겁니다.
장오는 서로 배신하지 않는다. 저랑 내기 하실래요? ㅋㅋㅋㅋㅋ 문상 뭐 이런거?
심심해서 찍어보는
9회전 탈락자 - 김유현
Top4 - 오현민, 장동민, 하연주, 최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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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전 탈락자 - 최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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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탈락, 장동민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