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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2014-11-03 16:54:28 0
그냥 잔말없이 한마디로 정리하겠음 [새창]
2014/11/03 16:15:39
정말 친하면 전화나 카톡으로 하지, 굳이 sns에 올린 이유는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겠다는 목적이 분명하죠.
29살까지 질질끌다가 천식으로 4급 공익가면서 설레발이란 설레발은 다치고 그때부터 좀 애가 개념이 없구나 했는데 ...
유느님빨, 무도빨 아니였으면 지금처럼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텐데 유느님 은혜를 배신으로 갚다니
아무리 친구래도 병역기피 범죄자를 sns에 실드쳐주는 건 이해할 수 없다. 공익갔다온 천식흡연자 래퍼 라서 그런가? 군대가 우습나?
330 2014-11-03 13:35:45 21
개그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던 장면 [새창]
2014/11/03 02:44:49
역시 노홍철, 하하
유느님 그늘 없었으면 진즉에 ...
본성이 보인다.
329 2014-11-03 13:34:07 93
발치몽에 호응 하는 연예인도 보이콧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4/11/03 12:40:57
1 소위 래퍼라고 하는 사람 중에 군대 현역으로 제대로 다녀온 사람 없어요. 노래는 부조리한 세상을 다 씹어먹을듯 부르지만 실상 자신은 ...
군대는 정말 최하층 노예만 가는 거 같음
328 2014-11-03 13:30:24 12
도 넘은 'MC몽 죽이기’ 성숙한 팬문화 ‘시급’ [새창]
2014/11/03 12:57:57
공익이라도 갔으면 이정도까지는 안했다. 증말
327 2014-11-03 13:26:51 1
[새창]
작가의 부족함을 연기자들이 액션과 연기로 커버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그게 나타나는 거죠.
작가가 여기저기서 괜찮은 걸 가져다가 짜집기 한 느낌인데 자연스럽게 소화를 시키지 못한 느낌
물론 기존의 드라마보단 훌륭하고 재미있지만, 완성도가 높다고 말하지는 못할꺼 같아요.
326 2014-11-03 13:04:15 0
파혼했습니다 하하 [새창]
2014/10/31 02:02:28
저도 파혼에 한표 던집니다. 인생은 길기에
325 2014-11-03 12:48:37 0
이게 소문으로만 듣던... [새창]
2014/10/30 00:05:12
느낌이 이상하면 웬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요즘같이 위험한 세상에 잘하셨어요.
324 2014-11-03 12:44:05 12
하하 엠씨몽 반응(?) [새창]
2014/11/03 11:28:20
하하 너 보험드는 구나
323 2014-11-03 12:29:44 22
개그가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던 장면 [새창]
2014/11/03 02:44:49
유느님 시무룩은 처음보는거 같은 데 웃기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322 2014-11-03 12:27:59 0
[새창]
너무 현실적이면 숨막혀서 못볼꺼에요. 이정도가 딱 드라마로서 적당한거죠.
321 2014-11-03 12:24:47 1
제 욕은 김구라씨가 하는 욕이랑 달라요 [새창]
2014/10/30 11:06:23
친구끼리 하는 느낌이구나 ㅋㅋㅋㅋ 김구라는 .... 음 ... 그렇군요.
320 2014-11-03 12:22:53 3
[분석] 하연주가 그냥 단순한 병풍일 뿐일까? [새창]
2014/11/01 17:45:35
너무 고평가 한거 같습니다. 떨어지실때 실망많이 하실꺼 같네요.
319 2014-11-03 12:18:51 0
하연주는 검방패 게임룰 이해를 못한게 컸던거 같습니다 [새창]
2014/11/02 14:14:58
위험대상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서 견제를 받지 않아서 그렇게 된거지 잘해서 그렇게 된게 아네요. 도시락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병풍에서 결국 병풍으로 끝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318 2014-11-03 12:12:31 3
[새창]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중간달리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왕따시켰던 연맹의 두축이 오현민, 유수진이었습니다. 오현민은 생징이 있으니 유수진이죠.
317 2014-11-03 12:09:20 7
근데 중간 달리기는 너무 아쉬운 게임인듯 [새창]
2014/11/02 14:28:22
왕따게임이라서 개인전 양상이 될 수가 없음. 보드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본질은 왕따게임 그게 제작진의 의도고 정답입니다.
오현민이 게임시작할때 말합니다. "변수가 정말 많아요. 잼있을꺼 같아요. ㅎ." (서로간에 대화를 할 수 없다면 그렇쵸. 온라인 고스톱같이)
장동민이 게임시작할때 말합니다. "이건 가장 경우의 수가 적은 게임이야." (본질은 안겁니다. 왕따게임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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