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해도는 탑3안에 들지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이유는 정치력과 카리스마(사람장악력)가 부족해서 인 것 같음. 솔로잉 스타일, 독고다이 느낌이랄까요? ㅎ 아직 초반 연합전이 주라서 그렇치 후반 개인전 양상을 띠면 일대일은 엄청 강할꺼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대감 충만
도가니, 노리개, 변호인 등등 뭐 바뀐게 있나요? 그냥 대중들이 아 그런 사건이 있었구나 안타깝군. 대중에게 인지시키는 정도 예술로 세상을 바꿀수 있다면 좋겠지만, 예술로는 세상을 바꿀수 없습니다. 힘이 세상을 바꿉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바꿀수 있는 힘이 있어야 겠죠? 역사속에서 언제나 그래왔었죠.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장그래는 화자의 역할이랄까요? 장그래의 눈과 말로 직장인의 삶을 조금 엿보는 거죠. 이번화는 오과장 이야기고요. 저번화는 워킹맘 이야기 그리고 장그래를 좋아하고 옹호해주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열심히하려는 장그래를 편견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하는 사람들이죠. 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생 1화때 원작본 사람들이 극찬을 했죠. 임시완씨는 그냥 장그래입니다. 그정도의 싱크로율 드라마 장그래가 너무 미소년이긴해요 ㅎ 남자가 참 예쁘다라는 생각은 처음해봄 물론, 원작과 드라마는 약간 느낌도 다르고, 내용도 조금 달라요. 케릭터도 좀 다르고 둘 다 재미있지만, 저는 드라마가 더 재미있네요. ㅎ 기회되시면 원작도 꼭 보시길 웹툰으로 봐야 베스트 댓글을 볼 수 있는데 댓글이 엄청납니다. 웹툰 결제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