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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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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2014-10-28 20:16:35 15
[새창]
이런걸 쿨? 하게 그냥 넘어가면 쿨한게 아니라 그냥 ㅄ인 겁니다.
240 2014-10-28 20:14:00 1
카카오, 기미가요 논란에 ‘제작 지원’ 중단 [새창]
2014/10/28 17:53:21
잘했어. 하지만 늦었어 빠잉~
239 2014-10-28 20:13:19 4
폐지론이 나오는건 선례가 중요하기때문 [새창]
2014/10/28 18:05:01
한국인이라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에 동정론 따위에 휩싸여 그냥 넘어가게 된다면, 그들은 우리를 더 만만히 보겠죠?
238 2014-10-28 20:07:33 11
[새창]
닥폐
닥치고 폐지하세요.
237 2014-10-28 20:05:39 84
안정환 부인 이혜원 영화관 민폐 [새창]
2014/10/28 19:16:50
뒷사람 못보게 애를 무릎에 ... (표 한장 더 끊어서 옆에서 봐야죠.)
그리고 영화보는 도중에 영화장면을 찰칵! 이라니 ...
이사람, 상식과 예의가 없군요.
236 2014-10-28 16:28:54 0
[새창]
시즌1 = 라이어게임 + 도박 묵시록 카이지
235 2014-10-26 07:57:30 15
[익명]우리 익명인데 좋아하는 사람 시원하게 불러봐요 [새창]
2014/10/26 03:22:30
이거 유격장 온 느낌인데 ㅋ
사랑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도하!
234 2014-10-26 07:43:55 17
[펌] 장동민 GQ 11월호 인터뷰중 지니어스 관련 부분.txt [새창]
2014/10/25 18:07:52
시즌2 어떤 아나운서의 멘트가 기억나네요.
"욕먹기 싫으면 아무것도 안하면 되요."
233 2014-10-26 07:33:41 0
시즌 3 데쓰매치 필승법 - 보일러실의 비밀 [새창]
2014/10/25 18:47:48
장동민씨가 데스매치가면 ... 힘들 수도 있겠네요.
232 2014-10-26 07:28:28 3
[미생] 어제자 디테일 [새창]
2014/10/25 22:22:50
한국형 미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ㅎ
231 2014-10-26 07:27:04 2/11
차라리 앞에서 대놓고 무시하고 싫어하는게 그나마 괜찮지 [새창]
2014/10/25 21:55:50
평범한 명문대 대졸 신입사원이죠. 명문대 대학생 만나보면 사람 무시는 거는 대부분 기본이던데 ㅎ
장백기 정도면 평범한거죠.
230 2014-10-26 07:21:40 1
오늘 4화에서 전무가 장그래는 무시했지만 장백기는 대놓고 놀림 [새창]
2014/10/26 00:51:49
동장군님 통찰력이 b 와우~
229 2014-10-26 07:04:22 17
드라마 <미생>이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에서 나온 이유 [새창]
2014/10/26 02:30:29
그래서 한국 드라마 안본지 5년 넘었는데, 지금 미생, 나쁜녀석들은 생방으로 보고 있다. 드라마도 케이블, 뉴스도 케이블, 예능도 케이블
공중파는 대체 ... 공중파는 그냥 무한도전임
228 2014-10-26 06:57:59 3
사자왕이 게임을 잘한다고??? [새창]
2014/10/23 08:16:24
게임이해도가 제일 높은 건 장동민, 오현민입니다. 3위가 김유현, 4위가 유수진 (제가 생각하는 순위입니다.) 나머진 잘 모르겠음
게임이해도가 제일 낮은 건 하연주씨 같구요. (하연주씨는 착한연기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연승씨 도와주는 척만 했지 결국은 한번도 안도와주고)
이종범씨가 장동민 무시하는 거 이해안되네요. 아직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듯합니다. 닥터 프로스트 잼있게 봐서 심리분석같은거 기대했었는데...(연쇄작용으로 프로스트 드라마 별로 기대안하게됨)
그냥 ... 일반인이시더군요. ㅎ 그에 반해 장동민은 정말 콩처럼 천재끼가 있는 거 같네요. 매주 보면서 계속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리더쉽을 갖춘 콩이라니)

남휘종씨 시즌2, 시즌3 1화는 정말 열심히 하시더니, 2,3,4화는 정말 대충 하는게 보이더군요. 4화에선 비교적 간단한 게임이었는데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게임분석보다 배신자를 어떻게 만들까만 고민하시더군요. 그리고 동태파악하러 갔다가 아영님에게 리더라는 힌트만 주고오고,
게임시작전까지 1시간 이상, 길게는 2시간 이상의 시간이 주어졌을 텐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신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게임분석, 전략, 배신자만들기
결국 배신자도 못만드셨으니 아무것도 안하신거죠. 너무 날로 먹으려 하셨음. 책임감이 너무 없으셨습니다. 5명의 목숨을 책임지는 리더로써 책임감 결여
메인매치가 너무 싱겁게 끝나서 제작진도 좀 화났을 겁니다. 저도 좀 화가 나서 이런글을 쓰게 됐구요.
허세끼가 좀 심하신거 같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셨으면 합니다. (지니어서에서만 보자면 천재는 아니신거 같아요.)
이번에도 기본게임 시뮬레이션, 경우의 수만 좀 미리 따졌어도 그런 최악의 수를 연달아 두시진 않았겠죠. 카이스트출신 수학강사신데 ...
(아니면 그냥 상대편처럼만 했어도, 자신의 근거 없는 확신을 그렇게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어도 ... 밥을 떠먹여줘도 먹지 못하는 ... )

남 까는 글 써서 ㅈㅅ합니다. 다 이긴 게임을 너무 어이없게 져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ㅈㅅ합니다.
앞으로 좋은 강사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ㅂㅂ2
227 2014-10-25 23:15:12 9
나쁜녀석들 아쉬운 점 [새창]
2014/10/25 23:02:24
싸움도 평타는 치고, 머리는 넘사벽이고, 맷집도 무슨 칼맞고 병원안가고 해장국 먹으로 갈정도면 ...
머리쓰는 일이 별로 없음. 스토리 작가가 추리쪽에는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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