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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0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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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추악함을 이끌어 내려는 게 애초의 지니어스 중2병 피디의 목적이었고,
시즌2에게 이두희 신분증 절도했을 때 말리지 않을 걸로 입증됨.
시즌2로 덕분에 한 여자 아나운서는 매장당함. ( 시즌2 다시보며 느낀 건데, 그 여자 아나운서 상당히 똑똑함. 이상민, 은지원이 아니었으면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임, 지나고나니 조금 안타까움, 이상민, 은지원, 노홍철은 다 제 자리로 돌아갔는데, 그 신인 아나운서만 ... )
시즌3의 똑똑한 출연자들 머리속에는 자칫 잘못하면 방송의 '제물'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임.
자기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것은 뭔가 계속 머리속으로 재고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