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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0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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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짠 계획 아니었음, 나머지들이 뭘 할수 있었겠음? 게임 이해도 못하고 전략도 없이 허우적 데던 사람들 건져놯더니, 보따리 내놓으란 식
장동민의 전략, 촉(감에 따른 추측)은 전부 놀랄정도로 정확했음. 거의 우승을 확신하고 있었음.
그런데!
장동민팀이 진 건 남휘종이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가 너무 큰 뻥카를 친 것때매 어이없게 진 것임.
완전 역전패 당한 것임.
그리고 김정훈, 하연주도 매우 큰 일을 했음.
모여서 계속 회의하고 있는데, 리더아니라고 2명 홀에 나와서 리더 아닌 티를 너무 냄.
그래서 남휘종에게 어느 정도 더 큰 확신을 갖고 의심을 할 수 있었음 (아영님의 촉에 플러스)
책임은 숲들사자 80%, 김정훈 10%, 하연주 10%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