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는 원래 라이어게임, 카이지 등등을 모방한 프롭니다. 천재적인 플레이와 더블어 인간의 사악함을 드러내기 위한 거에요. 근데 2번째에 더 초점이 가 있어요. 지금의 피디는 (물론 윗선에서 좀 마니 까여서 좀 나아졌겠지만) 시즌2와 그 사태후 제작진의 대처를 보면 알 수 있죠. 3화에서 젤 핫했던 옥신각신 후 오현민이 혼자 방에 가서 그러죠 " 제작진, 정말 악날하다" 서로 분위기 험악해질때 피디는 웃고 있었을 겁니다.
그냥 글만 읽었는데도 섬뜩하네요. 경찰에 전화하신 것과 폰을 끊지 않은 건 정말 잘하신거 같아요. 밤늦게 또는 새벽에 가급적 다니지 말고 대로로만 다니세요. 호신아이템 꼭 하나 가지고 나니시고 공게 자주 들르는데 귀신이야기보다 사람이야기가 더 무서운듯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