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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01: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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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 - 죄수의 딜레마
밀폐된 방, "다른 사람들은 다 알려줬다. 너가 안알려줘도 대세에는 지장이 없다. 알려주지 않으면 꼭 보복하겠다." =협박
이런 친목게임에서 아부를 해도 모자를 판에 협박을 한 사람은 시즌 통틀어 강씨 밖에 없지 않나요? ㅎ 꼭 취조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ㄷㄷ
보통 김경훈씨처럼 아부를 하죠. 막상 볼때는 좀 혐... 무서움이 확 느껴졌지만, 생각할 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사람이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꼭 죄수의 딜레마를 이용했다기 보다 변호사라서 뭘 캐물어할때는 단둘이 이야기 하는게 좋다는 걸 그냥 아는 거 같기도 합니다.(이건 걍 제 생각)
죄수의 딜레마 맞네요. 와 생각보다 현실적용이 잘 되는 군요. 와우 글쓴이님 대단 (나도 배웠는데 난 왜 안떠올랐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