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뜬 채 시반 심해”…인천 초등생 살인범 피해자 母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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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년법까지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
그게 어디 청소년들이 벌인 짓이라고 생각이나 듭니까?
처벌을 강화한다고 범죄가 급격히 줄진 않겠지만
최소한 피해자 어머니의 억울한 마음은 좀 나아지겠죠.
죄를 지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하자는 것인데 ... 하아...
그래놓고 300만 예비군 중에 5명 법적조치는 형벌을 두배로 강화하고????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