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 댓글 군게에 단 댓글 제외하고 540개 달았어요.
예비군 적폐가 10월 6일 터졌는데 그글에는 댓글조차 안다시고 10월 8일, 10월 9일에도 댓글 다셨군요. ㅎ
예비군 인권, 장병처우, 보훈정책에 기사까지 찾아가며 글쓸 정도로 관심 많은 분이 댓글 하나도 안다시다니 ...
예비군 인권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장병처우가 나아지길 바랍니다.
보훈정책이 잘 되길 바립니다. <- 이렇게 성의없게 쓴 글이 님 속마음이에요. 님은 정말 장병들 처우개선에 관심있어서 글을 쓰는게 아닌거죠. ㅎ
그래서 님 글에는 추천을 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