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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 2017-10-11 10:21:58 15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그냥 다들 힘빼지 마시고 병먹금하세요.
신고한번만 누르시고요

지난글 한번 보시면 토론이 되지 않는 상대한 걸 아시게 될 겁니다.
4500 2017-10-11 10:01:42 5
‘옥자매’와 ‘금비ㆍ은비ㆍ신비’ 모였다...청와대 여성 참모진의 세계 [새창]
2017/10/08 20:53:46

대한민국 청와대 - 피곤한 엄마를 위해 외식을 하자고 했는데, 잠깐 나간 길에 슈퍼에 들렀다가, 호주산
쇠고기 4만원 어치 1200g 사다가 간만 집에서 칼질, 밖에서 1인분 가격에 4인이 배불리 먹었다고
뿌듯한걸 어쩌겠나... 저녁은 줄자고 하는 하는 옆지기, 아들 챙기다 부부만 비만

라고 대한민국 청와대가 말했다. ...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820014?iskin=diablo3
4499 2017-10-11 09:18:53 5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최고참이 아니면 목요일은 엄두도 못내죠. 잘못하면 빰맞죠.

병장 꺽이고도 짬밥에서 밀리면 안좋은 날만 서야 하고 ㅜ
그래서전 일직하사 서는걸 별로 안좋아 했고 ... 제가 서면 꼭 검열 들어온다던가, 뭐가 터져서 완전 FM으로 날밤까야 함 ㅜ ㅜ
최고참급 되서도 네들끼리 다해먹어라 하고 거의 안섰던걸로 기억하네요. ㅋ
4498 2017-10-11 08:45:17 23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ㄴ ㄴ 아직 페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 같은데

그분들은 당당합니다.
지금까지 남성들이 누린 특권을 성평등을 위해 이제 자기들이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기본 마인드입니다.
4497 2017-10-11 08:43:44 14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4496 2017-10-11 08:43:15 17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4495 2017-10-11 08:41:14 15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숙직 직원에게는 6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다음날은 비번이다. 목요일 숙직에 참여하는 여성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금·토·일요일을 쉴 수 있다. 이 때문에 결혼준비를 하거나 가사를 처리해야 하는 여성직원들에게는 금요일 오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희망자가 꾸준하게 느는 추세다.

목요일만 설거면 그냥 안서는게 차라리 도움 주는 겁니다. 남자는 개인적인 일이 없나요?
여성직원이 52.3% 반 이상인데 숙직은 겨우 58명, 그것도 숙직의 꽃인 목요일
이게 양성평등이라고 생각하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 1렙 어그로꾼 양반아
4494 2017-10-11 07:00:19 36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정말 꼴불견이죠. 숙직을 할거면 남자들과 함께 순번(짬밥)대로 하던가
아니면 아예 하지를 말던가

지들이 목요일만 가져가는 건 뭐임? 진짜 ...
4493 2017-10-11 06:46:41 16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4492 2017-10-11 06:45:14 21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4491 2017-10-11 06:45:05 31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4490 2017-10-11 06:40:20 87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목요일은 당직의 대부분을 서는 남성들이 가져가야 하는 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꼴랑 58명 숙직하면서 케이크 위에 있는 체리만 쏙 빼먹는다?
이러니 뷔페니즘, 꿀빠니즘 이라고 하지

58명 동참… 양성평등 실천! ㅎ
정말 이걸 양성평등이라고 생각하고 기사를 쓴걸까? ... 하아... 페미는 정말 지능의 문제 같음...
4489 2017-10-11 06:37:03 42
[단독] 양천구 女공무원 “우리도 야간 숙직 서요” [새창]
2017/10/11 05:17:57
58명 동참… 양성평등 실천
서울 양천구 여성 공무원들이 남성직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간 숙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유물? 전유물???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582명이다.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선다.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는 5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천구의 전체 직원 1372명 중 여성직원은 52.3%(718명)를 차지하고 있다.

숙직 직원에게는 6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다음날은 비번이다. 목요일 숙직에 참여하는 여성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금·토·일요일을 쉴 수 있다. 이 때문에 결혼준비를 하거나 가사를 처리해야 하는 여성직원들에게는 금요일 오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희망자가 꾸준하게 느는 추세다. 양천구는 여성직원이 급증하고 숙직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숙직 요일과 인원수 확대를 검토 중이다.

당직대상자 남성직원은 일숙직 다하는데 왜 여성직원 219명은 일직만 서나요?
거기다 숙직하는 58명은 목요일에만 선다???
누구나 숙직하고 싶은 목요일은 여성들만?
그럴거면 차라리 하지를 마라. 그나마 있던 소소한 혜택마저 여자라는 이유로 뺏어가는 구나...

인구절벽에 대비해 의무를 다한 예비군 훈련은 강화하고 ...

아, 말이 안나온다... 58명 동참… 양성평등 실천! ㅎ
이 ㅅㅂㄴㄴ 이게 양성평등이냐? 진짜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4488 2017-10-10 08:44:21 0
진보 꼰대에 대하여 [새창]
2017/09/08 11:05:16
글 잘 읽었습니다. 진보가 세월이 흘러 보수가 되어버렸군요.
4487 2017-10-10 07:17:58 0
여자가 상상하는 예비군 훈련 모습 [새창]
2017/10/08 22:23:05
커억~ 11사 화랑 젓가락 부대 ㅎㄷㄷ 그 악명높았던.... 고생하셨네요.
01군번 아재입니다. 일병 꺾이고 좀 친한 고참한테 좀 뺀질거릴때 썼던거 같네요.
검버섯, 독사, 악마, 해골 이런 별명을 가진 고참한테는 못쓰죠. ㅎㅎㅎ 썼다간 ㅎㅎ;;
말년병장때는 친한 간부들한테 아~ 이건 너무하지 말입니다~ 라는 말 엄청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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