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 피곤한 엄마를 위해 외식을 하자고 했는데, 잠깐 나간 길에 슈퍼에 들렀다가, 호주산 쇠고기 4만원 어치 1200g 사다가 간만 집에서 칼질, 밖에서 1인분 가격에 4인이 배불리 먹었다고 뿌듯한걸 어쩌겠나... 저녁은 줄자고 하는 하는 옆지기, 아들 챙기다 부부만 비만
숙직 직원에게는 6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다음날은 비번이다. 목요일 숙직에 참여하는 여성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금·토·일요일을 쉴 수 있다. 이 때문에 결혼준비를 하거나 가사를 처리해야 하는 여성직원들에게는 금요일 오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희망자가 꾸준하게 느는 추세다.
목요일만 설거면 그냥 안서는게 차라리 도움 주는 겁니다. 남자는 개인적인 일이 없나요? 여성직원이 52.3% 반 이상인데 숙직은 겨우 58명, 그것도 숙직의 꽃인 목요일 이게 양성평등이라고 생각하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 1렙 어그로꾼 양반아
58명 동참… 양성평등 실천 서울 양천구 여성 공무원들이 남성직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간 숙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유물? 전유물???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582명이다.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선다.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는 5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양천구의 전체 직원 1372명 중 여성직원은 52.3%(718명)를 차지하고 있다.
숙직 직원에게는 6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다음날은 비번이다. 목요일 숙직에 참여하는 여성직원들은 실질적으로 금·토·일요일을 쉴 수 있다. 이 때문에 결혼준비를 하거나 가사를 처리해야 하는 여성직원들에게는 금요일 오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희망자가 꾸준하게 느는 추세다. 양천구는 여성직원이 급증하고 숙직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숙직 요일과 인원수 확대를 검토 중이다.
당직대상자 남성직원은 일숙직 다하는데 왜 여성직원 219명은 일직만 서나요? 거기다 숙직하는 58명은 목요일에만 선다??? 누구나 숙직하고 싶은 목요일은 여성들만? 그럴거면 차라리 하지를 마라. 그나마 있던 소소한 혜택마저 여자라는 이유로 뺏어가는 구나...
인구절벽에 대비해 의무를 다한 예비군 훈련은 강화하고 ...
아, 말이 안나온다... 58명 동참… 양성평등 실천! ㅎ 이 ㅅㅂㄴㄴ 이게 양성평등이냐? 진짜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커억~ 11사 화랑 젓가락 부대 ㅎㄷㄷ 그 악명높았던.... 고생하셨네요. 01군번 아재입니다. 일병 꺾이고 좀 친한 고참한테 좀 뺀질거릴때 썼던거 같네요. 검버섯, 독사, 악마, 해골 이런 별명을 가진 고참한테는 못쓰죠. ㅎㅎㅎ 썼다간 ㅎㅎ;; 말년병장때는 친한 간부들한테 아~ 이건 너무하지 말입니다~ 라는 말 엄청썼는데